2020년 10월 16일(금) (계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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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0-10-16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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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재림 전 승리한 무리들이 찬송하는 장면이다 허다한 무리가 큰 음성으로 할렐루야하며 찬송을 시작하는데 이는 원어로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것이다 이제 바벨론을 움직였던 세력들 즉 짐승에 대한 심판이 시작되는 것이다 오늘의 적용 포인트는 “할렐루야!” 하면서 예배하거 전화하며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다 승리한 무리들처럼 승리를 선포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하는 세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둘째 하나님은 참되고 의로우시기 때문이다 셋째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심판은 항상 의롭다 우리는 모든 것을 다 볼 수도 없고 다 알 수 없다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살아야 한다 내가 태어난 것 자체가 축복이다 비록 넘어져서 갈빗대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어도 “할렐루야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면서 남아있는 갈빗대 가지고 감사하는 것이다 누에가 입으로 뽑은 실로 비단도 만들듯 우리는 오늘 하루 입술에서 하는 말로 하루를 짓고 미래를 짓는 것이다 내가 무엇이 되고 싶다면 되고 싶은 말만 하면 된다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은 참되고 의로우십니다” 최고의 말만 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영광돌려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힘이 있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힘으로 귀신에게 붙잡혀있던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괴롭히던 바벨론의 세력들을 심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힘이 있으셔서 우리가 나쁘게 된 것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늘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살기에 가장 적합하게 지구의 모든 환경을 만들어 주셨다 인간들의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 아들 예수님을 보내주셨다 그런데 인간이 우리를 만드신 아버지를 몰라보고 하나님과 같이 되겠다고 하며 내 마음에 원하는대로 살겠다고 하는 것은 상식이 아니다 그분을 예배하는 것이 상식이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키신다 그래서 하나님을 잘 따라가야 한다 모든 힘은 하나님에게 있다 그 힘을 우리를 위해 쓰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에게 붙어있으면 하나님이 지켜주시기에 무서울 것이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아버지되시며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피를 흘려주셨기에 그분을 따라가야 한다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신다 원어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어떤 일을 시작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행동하시는 분이다 하나님께서 모든 행위의 시작이 되신다 예전에 방송했을 때 조연출이 큐 액션 하고 카메라를 가리니 감독에게 비키라는 소리를 들었던 일이 기억이 난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비켜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이다 말씀으로 큐 액션하며 하루를 시작한 우리는 감사할 것이 많아질 것이다 주님의 선하신 성품과 능력으로 도와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많이 벌든 적게 벌든 얼마를 벌든지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주신 것으로 또 하나님의 일을 하겠네요” 하며 늘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 오늘 하루 어디서 무엇을 하든 할렐루야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높여야 한다 위대한 분과 함께 걸어가면 위대해지는 것이다 내게 무엇을 주시고 안주시고에 상관없이 주님의 존재 자체만으로 감사하라! 의지를 가지고 입술로 계속 주님을 시인해야 한다 할렐루야 범사에 승리하는 말을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