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17일(수)(출14:13-14)_설교자: 김형민 담임목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1-17 11:53
조회
160
출14:13-14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애급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 앞에서 요동하기 시작했다 더구나 뒤에서 바로 군대가 쫓아오니 공포가 사방에 가득했다 환경이 어려우니 모세에게 투사하기 시작했다

출14: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이런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있을 때에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믿음이 먼저이다 모세는 이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말씀한다 하나님이 너희를 위해 싸우실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싸울 것이 아니니 정신 차리라는 것이다 모세는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집중했고 하나님만 의지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있을 때 많은 스트레스가 있고 속에서 끊임없이 부정적인 소리가 올라올 수 있다 이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믿음으로 선포해야 한다 그러면 마음이 고요해지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확신할 수 있다

모세가 믿음으로 선포하고 나니 바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순간적으로 당황하고 마음이 어지러울 때 이 성경말씀을 떠올리고 선포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음성이 내 속에 들어온다 성령님이 하시는 역할이 말씀을 떠올리게 하시는 것이다 평안을 잃어버리면 실수를 하고 실언을 한다 그래서 가만히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하나님의 평화가 임하게 해야 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집중한다 이 집중은 마음의 고요에서 온다 또 하나님이 너를 위해 싸우신다는 자신감에서 온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아야 한다

어떤 사람은 기도하고 나서도 걱정한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 두려움과 염려가 왠말인가? 주체할 수 없이 마음이 불안해질 때는 머리 속이 하얘지면서 분명히 알고 있던 것들도 생각이 안나고 의심이 생긴다 그때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선포해야 한다 비상상황에서도 마음을 평안하게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성공하려면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멀리 보고 평안을 유지해야 한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그냥 두시겠는가? 하나님은 우리가 가장 필요한 것을 잘 아신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그동안 배운 샤인영성훈련을 실행해야 한다

독수리가 하늘 높이 올라가면 다른 새들은 따라올 수 없다 그처럼 우리는 높이 올라가야 한다 우리는 더 높이 가야 한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할 때 더 높이 올라가면 끝나는 것이다 아무리 악령들이 괴롭혀도 더높이 올라가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상대할 자가 없다 마음이 착잡해지고 복잡해질 때 하나님의 말씀이 떠오르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마음을 평안하게 붙잡아 달라고 해야 한다 틈만 나면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해야 한다 그것이 높이 올라가는 것이다 그러면 초자연적인 지혜와 능력이 임한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은 하나님은 우리 편이시니 눈앞의 홍해나 바로 군대를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다 높은 데로 올라가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우신다 하나님은 내 편이시다

이번 주일은 예수님의 이름에 감사하는 추수감사절이 되어야 한다 추수감사절 때 전 성도가 함께 부를 찬양 “In Jesus name”을 지금부터 계속 불러야 한다 놀라운 축제의 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