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제자학교] 2022년 7월 18일(월) - 김형민 담임목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7-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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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5:16-24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9 성령을 소멸치 말며
20 예언을 멸시치 말고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떠나고 나서 보내는 서한인데 예수님의 재림을 거룩하게 맞이하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3절 우리 영과 혼과 몸이 흠없게 보전되어야 한다고 말씀한다 또 자기 자신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말씀하는데 먼저 기뻐하라고 한다 믿음이 없으니까 기쁨이 없는 것이다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 즉 용서받고 구원받은 것이 기쁨의 토대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말씀에 맞춰서 순종해야 하는데 그것이 잘 안되니까 늘 기도해야 한다 믿음이 있으니까 기도하는 것이다 믿음 없는 사람은 기도 안하고 전부 자기 힘으로 한다 그런데 네 힘을 쓰지 말고 기도하여 주님의 힘을 쓰라는 것이다 믿음 있는 사람은 감사한다 전부 믿음에 대한 것이다

성령을 소멸하지 말라는 것은 성령을 제한하지 말라는 것이다 또 예언을 멸시치 말라고 말씀한다 당시는 반란을 막기 위해 로마 황제의 칙령으로 예언을 금했지만 성경과 선지자의 예언을 존중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라는 것은 성령으로 분별하라는 것이다 재림신앙이 없으면 우리는 거룩을 유지할 수 없다 사도 바울은 살전4장에서 휴거에 대해 강력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는 예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재림을 중심으로 말씀한다 주님의 재림을 아는 것이 최고의 지성이다 아는 것 뿐 아니라 믿고 믿음의 순수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어린 교회에 대해 주의 강림을 이야기해주면서 삶의 태도를 거룩하게 해야 한다고 편지를 쓴 것이다 초대교회는 순수의 시대이다 그래서 본질적인 것을 이야기한다 본질과 순수는 맥을 같이 한다 이미 구원받은 우리는 주의 강림을 준비해야 한다

완전한 용서를 받아 죄가 끝났다는 것이 복음 즉 굿뉴스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스스로 정죄하고 다른 사람을 또 정죄한다 교회 안에서도 엄청나게 정죄와 판단이 있다 정죄 없는 세상이 샤인랜드이다 주님이 다시 오시면 새 육체를 입게 되기에 정욕 때문에 넘어지지 않게 된다 주님이 오시면 다 괜찮아진다 주님이 우리를 공중으로 끌어올려 주셔서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게 되면 우리 육체의 연약함으로 인해 마음 상할 일이 없다 주님은 다시 오신다 열심이 전부가 아니라 믿음이 있어야 한다 주여 빛의자녀교회가 주의 강림을 준비하며 순수하고 거룩하게 자신을 지키게 하소서! 순수로 돌아가야 한다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첫사랑으로 돌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