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8일 수요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2-14 08:47
조회
96
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 것을 업는 것 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신32:10~11)

독수리가 자신의 새끼를 보호하기위해

눈길을 떼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늘의 주머니 말씀카드]

디모데후서 4:17a
주께서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케 하심은 나로 말미암아 전도의 말씀이 온전히 전파되어 이방인으로 듣게 하려 하심이니

2 Timothy 4:17a
But the Lord stood at my side and gave me strength, so that through me the message might be fully proclaimed and all the Gentiles might hear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