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매시기도] 2022년 3월 25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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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2-03-2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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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므로 죽은 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이 생육하였느니라 (히11:12)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미래를 향해 보고 계신 것을

우리도 볼 수 있게
믿음의 눈을 열어 주소서!

우리가, STC가 아브라함의 눈을 간절히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늘의 주머니 말씀카드]
요한복음 4: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John 4:34
"My food," said Jesus, "is to do the will of him who sent me and to finish his
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