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매시기도] 2022년 5월 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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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2-05-0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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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올 때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닦았으며
(눅7:44~45)

할렐루야!

용서받을 수 없는 죄들이 예수님때문에 탕감받았습니다.

옥합을 깬 여인처럼 예수님께 와서 감사를 표현하는

착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