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매시기도] 2022년 7월 4일(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7-06 13:43
조회
248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할 수도 없고 덜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전도서 3:1, 11)

할렐루야!

우리의 때와 기한은 하나님 아버지만 아십니다.

우리가 시간을 잘 계수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

남은 시간 총력을 기울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