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2년 11월 7일(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11-07 09:49
조회
232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눅18:16)

투명한 물처럼 

마음이 다 비치는 아기처럼 

빛의자녀들이 세상에서 맑게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