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2년 11월 11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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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2-11-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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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롬8:22~23)

지구는 인간으로 인해 망가졌습니다

지구는 점점 인간들에게 화를 내고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지구의 희망이십니다

예수님만이 인류의 희망이십니다

답이 없는 우리를 버리지 마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