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2년 11월 2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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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2-11-2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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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시8:2~4, 6~9)

이 아침에 무한하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당신의 위엄을

어린아이에게도 하사하실 수 있다는 결정에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빛의자녀교회 성도들이

다 어린아이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우월성으로 채우사

당신이 창조하신 소유물들을

잘 지켜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