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2년 12월 13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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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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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3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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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내가 깊은데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파숫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숫군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시130:1, 6)

할렐루야!

빛의자녀들이 성전에 와서

집중하여 노래(찬양)하고 기도하게 하소서!

지도자들이 모두 깊은 기도에 들어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