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1월 5일(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2-22 14:06
조회
119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저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왕상18:46)

스스로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행하고 한 로뎀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취하옵소서 나는 내 열조보다 낫지 못하나이다 (왕상19:4)

주안에서 아이같이

신이나서 사명을 감당했던 엘리야!

갈멜산의 큰 것을 넘어간 그가

이사벨이라는 작은 것을 넘어가지 못했던

부끄러운 경험이 있습니다.

샤인랜드 원년 1년에

빛의자녀공동체와 지도자들에게 지혜를 주시옵소서!

엘리야의 교훈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