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1월 25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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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3-02-2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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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 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마11:25)

할렐루야!

우리가 평생 주앞에서

어린아이같이 사랑받으며 살게 하소서.

하나님은 우리를 늘 관계로서 만나주셨는데

우리는 감히 사랑이 많으신 당신을

목적으로 대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거지가 아닌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신과 친밀한 교제를 갖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