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4월 11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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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3-05-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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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서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막1:35)

정말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반드시 기도합니다.

모든 기도 중 새벽기도가
꽃 중의 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항상 새벽에 기도하셨기 때문입니다.

침례자들이
예수님의 기도생활을 본받아

침례 받은 다음 날부터

그대로 따라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