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4월 13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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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3-05-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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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 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계21:23)

사람으로 태어나

'찬란하게 빛나는 천성에 잘
도착하는 것'보다

더 큰 인생의 목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