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5월 1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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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3-05-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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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하루 일곱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저희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 (시119:164~165)

말씀을 마음에 두면서

그것을 하루에 일곱 번씩

미래완료적으로 선포해 보았다.

그것은 내게 기도보다 의미가 있다.

마음의 눌림이 사라지고

마치 시간이 멈춘 것 같이

어떤 고요함이 나의 전체를 에워싼다.

그리고 형언하기 어려운 충분한 평안이

하루에 몇 번씩 나를 찾아온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근원적 문제까지 해결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