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6월 2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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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3-06-0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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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마25:40)

예수님은 세상과 다른 특별한 눈을 가지고 계셨다.

주님은 어디를 가시든

가장 작은 자를 찾아내셨다.

“누가 가장 외로운가?

누가 가장 어렵게 살고 있는가?”

교회는 온 세상이 무시하는

그런 사람을 위해

도움의 손을 내밀어야 한다.

가슴 아프고 억울하고 거절당하는 사람들을 돕자.
예수님의 친구가 된다.

세상 기준 말고 하나님의 기준으로

사람들을 볼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