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8월 28일(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8-30 16:05
조회
195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마5:23~24)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5:48)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 보호하시려는 예수님의 마음이 보인다.

그것이 주님의 마음이다.

율법과 선지자의 완성은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