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9월 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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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3-09-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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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마18:22)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주님의 용서와 자비는
이렇듯 무한하다.

인간이 하기 쉽지 않지만

십자가를 묵상하며

은혜를 받으면 우리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