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9월 1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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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3-09-13 10:54
조회
139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마27:51a)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히6:19)

예수님을 통해

휘장 안 지성소까지 들어갈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고

더구나 성령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와 연합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더 바랄 것이 없는

완벽한 축복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