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신문] 믿음안에 이룬 오관석 목사 가정_(2009.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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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1-01-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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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안에 이룬 오관석 목사 가정

증경총회장단,
월드비전, 새중앙, 평촌중앙, 대학연합교회 차례로 방문

증경총회장단(권처명 목사)과 침신대 도한호 총장, 허긴 전 총장 일행은 지난 6월 29일 월드비전교회와 새중앙교회, 평촌중앙교회, 대학연합교회를 차례로 방문하고 목회자와 교역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증경총회장단은 하나님의 은혜로 오관석 목사가 믿음 안에 이룬 가정이 한국교회사에 찾아보기 어려운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하고, 한국교회의 부흥과 교단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하며 합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관석 목사는 1966년 남산제일교회를 시작으로 서울중앙교회를 거쳐 현재의 월드비전교회(오영택 목사)로 성장시켰다.
오관석 목사의 장남 오영택 목사는 ‘세계를 가슴에 품고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교회’라는 표어아래 아프리카와 동유럽, 남미지역 선교를 위해 1차로 아프리카 우간다에 대지 19834.8m²(약 6000평)를 구입해 우간다선교센터를 설계 중이다.
오는 7월 19일 교회창립7주년을 맞는 대학연합교회는 며느리 김형민 선교사가 전국에 대학교회 17개, 외국인교회 2개를 창립했으며 앞으로 세계 2만 5000개 주요 대학에 7000개의 대학연합교회 설립으로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꿈을 심어가고 있다.
오관석 목사의 장녀 오영주 사모가 사역하는 평촌중앙교회(박순 목사)는 생산적이고 생명력 있는 교회로 필리핀, 일본, 북한선교의 비전을 갖고 꾸준한 교회성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새중앙교회는 차남 오성택 목사가 최근 교회 창립9주년을 맞아 파주에 1600석의 예배실과 부대시설을 갖춘 대성전을 건축하고 통일한국에 대한 비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