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5일(목) (계22:1-5)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0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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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장에서 새 예루살렘 성의 외부를 묘사했다면 22장에서는 성의 내부에 대해 말씀하고 있다 특히 생명수의 강과 생명나무를 소개한다 에덴동산에서 있던 생명나무가 생각이 난다 그 생명나무의 잎사귀는 만국을 치료하기 위해 있다고 말씀한다 새 예루살렘에서는 저주가 없고 사망이 없고 질병이 없는 곳이다 생명수의 강은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에서부터 온다고 한다 생명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것이다 우리는 영생의 생명수를 먹게 될 것이다 그곳에는 죽음이 없다 세상의 모든 것은 죽음으로 끝난다 권력자나 누구나 모든 사람은 다 죽는다 그러나 영원한 삶이 천국에 있다 당대 유명했던 영화배우들도 결국 다 갔다 어렸을 때 배우 사진들을 모았는데 참 헛된 것이었고 이는 천국하고 아무 상관이 없다 우리는 외모가 아니라 생명에 관련된 것이 가장 아름다운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바닷가의 모래를 현미경으로 크게 확대해서 보면 너무나 아름답다 각종 보석처럼 형태나 색상 모두 아름답다 하나님은 예술가이시다 보이지 않는 곳도 아름답게 만드시는 것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눈도 확대해서 보면 모양이 다양하고 아름답다 눈이 내릴 때 우리 머리 위에 왕관을 쓰고 다니는 것이다 모두 하나님의 성품이 반영된 것이다 완벽한 조화이고 균형이 잡혀있다 사람이 보든 안보든 하나님은 그냥 이렇게 눈을 아름답게 만들어 내려주시는 것이다 이를 통해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하는가? 이 세상에서 물질적인 것 걱정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이땅의 모래알 하나, 눈송이 하나도 이렇게 아름다운 것을 보면 천국은 얼마나 아름다울 것인가? 이미 천국에 다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이미 천국을 주셨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지만 하나님이 부어주시면 완벽함이 느껴진다 주님과 연합되는 것이 너무도 중요하다 여호와 삼마는 하나님이 거기 계신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하나님과 함께 하실 때 완벽한 평화와 지혜를 누릴 수 있고 우리 속이 층층이 다 채워질 수 있다

예수님으로 인해 사망의 쏘는 것들이 종지부를 찍게 되었고 믿는 자들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이 생명이 하나님의 보좌에서부터 흘러나온다는 것이다 새 예루살렘 성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얼굴을 볼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이 이마에 있다는 것은 예수님의 주인됨이 완벽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우리 속에 말씀이 떠오르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증거이다 천국에서 비춰주시듯 지금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빛으로 비춰주신다 어둠 속에 있더라도 마지막까지 말씀이 떠오르고 회개할 마음이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증거이다 성령님을 통해 조명해주시고 견인해주시는 은혜가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 또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시니 왕노릇하게 된다 저주에서 벗어나서 어떤 고통이나 질병이나 결핍도 없으니 얼마나 자유하겠는가? 천국은 완벽한 안식과 고요와 평화로움이 있는 곳이다

대화하다가 어떤 단어나 주제에 갑자기 화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 왜그런가? 자기 안에 어떤 우상이 있는데 그것을 건드리면 화가 나는 것이다 그 우상이 자녀일 수도 있고 돈일 수도 있고 다른 것이 될 수도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걸리는 것이 우상이다 그런데 우리는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할 사람들이다 그런 것들로부터 자유해져야 한다 우상숭배하는 사람이나 습관적으로 거짓말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마귀는 거짓의 아비이다 속이는 자이다 우리로 영원한 것을 추구하지 못하도록 만든다 천국에서는 물질 걱정 외모 걱정 할 필요가 없다 마귀에게 속아 돈돈돈 하면서 헛된 것 때문에 우리 인생을 낭비해서는 안된다

주여 저는 생명나무가 있고 생명수가 흐르는 저 새 예루살렘에 꼭 입장하게 하소서! 할렐루야! 천국의 모형이 제 속에 있나이다! 생명수가 우리 가운데 흐르고 있다 우리는 이긴 자로서 새 예루살렘 성에 서야 한다 우리 안에 있는 말씀의 빛이 우리를 천국까지 안전하게 인도해주실 것이다 사단 마귀에게 속지 말라! 말씀에 우리 속에 있으니 이겼다고 선포하라! 우리는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물질적인 것 때문에 근심 걱정하지 말라! 성령님 우리 안에 각성이 일어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