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제자학교] 2022년 3월 16일(수) - 김형민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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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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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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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대상4:9-10
9 야베스는 그 형제보다 존귀한 자라 그 어미가 이름하여 야베스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수고로이 낳았다 함이었더라
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주일예배부터 계속 초자연적인 축복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원천이요 샘물이다 시원하고 깨끗한 물이 밑에서부터 계속 올라오는 것이다

야베스라는 이름에는 슬픔이나 고통이라는 의미가 있다 성경의 이름은 그의 생애와 관련이 있다 세리장 삭개오는 성결이라는 의미가 있었다 원래 그의 삶은 성결하지 않았지만 예수님을 만나 그의 삶이 완전히 바뀌었고 초대교회 지도자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었다 야베스 또한 그의 기도대로 지경이 넓어지는 복을 받게 되었다 우리는 초자연적인 축복을 받아 우리의 지경을 넓혀야 한다 역대기에는 바벨론 포로로 있다가 돌아온 히브리 민족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해 의도적으로 족보가 들어가 있는데 모두 500명이 등장한다 그 중의 한 사람이 바로 야베스였다

대상2:55
야베스에 거한 서기관 족속 곧 디랏 족속과 시므앗 족속과 수갓 족속이니 이는 다 레갑의 집 조상 함맛에게서 나온 겐 족속이더라

야베스는 유다지파에 소속된 한 인물의 이름인 동시에 영향력이 있는 성읍이었음을 알 수 있다 야베스라는 지역은 베들레헴에 붙어 있었다 요즘 우크라이나 사태로 전세계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인 젤렌스키를 재조명하고 있다 그래서 미국에 그의 이름을 넣은 거리도 생겼는데 이스라엘에 야베스라는 이름을 붙인 성읍이 있던 것도 그의 영향력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야베스는 원래 태어날 때부터 순탄치 않은 사람이었는데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초자연적인 복을 받아 마침내 자기 이름으로 도시가 생길 정도로 그의 지경이 넓어지게 돠었다

수17:14-18
14 요셉 자손이 여호수아에게 말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지금까지 내게 복을 주시므로 내가 큰 민족이 되었거늘 당신이 나의 기업을 위하여 한 제비, 한 분깃으로만 내게 주심은 어찜이니이까
1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네가 큰 민족이 되므로 에브라임 산지가 네게 너무 좁을찐대 브리스 사람과 르바임 사람의 땅 삼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
16 요셉 자손이 가로되 그 산지는 우리에게 넉넉지도 못하고 골짜기 땅에 거하는 가나안 사람에게는 벧 스안과 그 향리에 거하는 자든지 이스르엘 골짜기에 거하는 자든지 다 철병거가 있나이다
17 여호수아가 다시 요셉의 족속 곧 에브라임과 므낫세에게 일러 가로되 너는 큰 민족이요 큰 권능이 있은즉 한 분깃만 가질 것이 아니라
18 그 산지도 네 것이 되리니 비록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가나안 사람이 비록 철병거를 가졌고 강할찌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원래 한 분깃을 받으면 그만인데 요셉 자손은 인구가 많아서 받은 땅가지고는 부족하다고 여호수아에게 말한 것이다 그러니 여호수아는 너희는 큰 민족을 이루었고 큰 권능이 있으니 산림에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고 한다 STC는 개척하라 바로 이 말씀이다 이것이 야베스가 구했던 기도와 일맥상통한다 STC에서 배울 때 나는 큰 권능을 받았으니 개척하겠다는 사고를 가져야 한다 어제 STC 수업에서 하나님의 이름과 성품을 배웠다 우리가 열방에 나아가 다음세대를 위한 학교를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높이는 것이 본질이다 우리가 있는 곳마다 지경이 넓어져야 한다 나로 인해 예수 믿고 그분을 높이겠다는 사람들이 일어나는 것이 바로 지경이 넓어지는 것이다 우리 STC의 로고는 왕관처럼 보이지만 예수님이 가운데에서 손을 잡고 있는 모양이다 즉 왕이신 예수님이자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을 의미한다 그리고 샤인영성의 기초가 되는 깨끗함 부자정신 미래완료형 믿음이 들어가 있다 예수님이 STC를 세워주셨는데 우리는 열방 끝까지 가서 하나님의 자녀여 일어나서 빛을 발하라 하는 것이다 하나님 높이는 하나님의 자녀를 찾아내는 것이다 이것이 지경을 넓히는 것이다

히11:1-3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

우리는 복의 근원이 되시는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보지 못하는 것을 증거로서 가지고 가야 한다 초자연적인 믿음은 두가지이다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것이고 보이지 않는데 믿는 것이다 우리는 초자연적인 교회가 되어야 한다 여호수아의 명령이 떨어지니까 요셉 자손이 올라가 산림을 개척했다 이것이 바로 STC의 열매가 되어야 한다 STC의 로고도 초자연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자격이 안되는데 천국에 가면 작은 왕관을 다 쓰게 된다 그렇듯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존귀함이 있다 하나님은 초자연적인 분이시지만 하나님의 자녀도 초자연적인 존재임을 잊으면 안된다 예수 십자가 복음을 전파해서 열방의 하나님 자녀를 많이 일으키는 것 이것은 초자연적인 일을 하는 것이다 이런 일을 하는 STC는 초자연적이고 영적인 곳이다 세계 열방에 초자연적인 말씀의 씨를 뿌려서 하나님 자녀를 발견하고 그들을 천국 가게 하는 곳이다 로고를 보면 양 옆의 사람들이 예수님만 바라보고 있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또한 왕관을 가지고 나를 드러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만을 바라야 한다 이 일을 위해 지경을 넓혀야 한다 이 산지를 내게 달라는 갈렙과 같은 믿음으로 산지로 올라가야 한다 입학생들은 STC에서 열심히 지식을 배워서 개척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