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5일(수) (계1:9-16)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8-05 09:4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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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사도 요한에게 환상 중에 나타나신다 9절부터는 본격적으로 계시의 말씀들이 등장한다 그 계시가 언제 왔는지 10절에 기록되어 있는데 바로 주의 날에 왔다고 되어 있다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 전체에서 예배와 연관짓는 모습이 있음을 볼 수 있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강조하고 있다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가게 된 것은 사실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려고 한 것이다 사실 이 코로나도 우리가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려는 사단 마귀의 전략이 있음을 안다면 우리는 무조건 거꾸로 하면 된다 만약 새벽예배 나가기 싫은 마음이 들면 더 나와야 한다 무조건 머리 속에서 드는 부정적인 생각과 반대로 하면 된다 말씀 붙잡고 일어나면 된다 우리는 아침마다 말씀으로 무장해야 한다 나는 나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사단 마귀는 나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공격하는 것이다

9절에 사도 요한은 자신을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고 소개한다 우리는 자신을 세상적 방법으로 소개하고 있지는 않는가? 사도 요한과 같이 소개해야 한다 10절에 요한은 성령에 감동되었다고 한다 요즘 빛의자녀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한다 우리 아이들을 성령의 감동된 또 성령님과 교제하는 아이들로 키워야 한다

사도 요한은 나팔소리와 같은 큰 음성을 들었다 13절에 예수님에 대한 모습이 나온다 가슴에 금띠는 띠었다는 것은 존귀를 의미하고 14절 머리색이 양털과 같이 희고 눈이 불꽃 같다고 말씀한다 16절 예수님 입에서 나오는 좌우에 날선 검은 말씀이다 말씀이 우리의 공격 무기이다 아침에 말씀을 듣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님이 날선 검으로 막아주신다

사도 요한이 보았던 환상은 다니엘이 보았던 환상과 비슷하기에 구약과 신약이 같이 가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니엘 7장 13-14절
내가 또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다니엘 10장 5-6절
그 때에 내가 눈을 들어 바라본즉 한 사람이 세마포 옷을 입었고 허리에는 우바스 순금 띠를 띠었더라 또 그의 몸은 황옥 같고 그의 얼굴은 번갯빛 같고 그의 눈은 횃불 같고 그의 팔과 발은 빛난 놋과 같고 그의 말소리는 무리의 소리와 같더라

오늘 읽은 말씀 가운데 적용 포인트를 붙잡고 기도해야 한다 요한계시록에는 일곱가지 복을 받은 사람들의 그룹이 나온다 첫번째 그룹은 어제 살펴보았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이다 우리는 이 일곱개의 그룹에 들어가야 한다

1:3 읽고 듣고 지키는 자
14:13 주 안에서 죽은 자
16:15 재림때 깨어서 자기를 지키는 자
19:9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
20:6 첫째 부활에 참여한 자
22:7 마지막때 말씀을 지키는 자
22:14 두루마기를 빠는 자

사도 요한은 주의 날에 성령의 감동을 받았다 우리는 주일성수를 철저히 해야 한다 가급적 현장으로 나와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 그분께 다 맡기고 말씀대로 해야 한다 제대로 한번 순종해봐야 한다

오늘 쓸데없이 시사뉴스 연예계소식 유투브영상 보던 것들 다 끊어라 이 세상은 죄악이 관영하고 있기에 그런 것들을 자꾸 보면 미워하는 마음이 든다 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휩쓸리면 안된다 우리 가운데 세상것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 있다 말로만 주님을 의지하지 말고 실제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 온전히 성경말씀을 묵상해야 한다 하루 20땡(감사) 실천해야 한다 그릇이 더러우면 어떻게 신령한 복을 받을 수 있겠는가? 먼저 축복받을 그릇을 깨끗하게 준비해야 한다 말씀을 읽고 듣고 지켜야 한다 한번 주님께 다 맡겨보고 주님께 순종해보고 난 뒤에 주님 하실 일을 기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