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31일(토) (계21:7-8)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31 09:2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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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서 이기는 자들에게는 생명수를 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신분 상승이다 영국 여왕의 몸에는 함부로 손을 대지 못한다 바로 그의 신분 때문이다 여왕에게는 태생적으로 왕의 혈통이 있다 그런데 그 신분도 사실 국경을 넘어가는 순간 큰 의미가 없어진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다르다 예수님은 우리 죄를 없애주셨을 뿐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께로 가까이 갈 수 있게 하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자녀를 삼아주셨고 그 아버지 집에 와서 같이 사는 것을 허락하셨다 로마 시대 양자가 되었다는 것은 엄청난 것이었다 우리 스스로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될 수 없다 신분 상승한 것을 감사하고 즐겨야 한다 우리는 다른 것이 아닌 예수의 피로 신분 상승이 되었다 천국 갈 때는 아들 딸로 들어가는 것이다 집보다 더 좋은 곳은 없다 그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예루살렘 새 하늘과 새 땅을 허락하시는데 관계로 말씀하신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예수의 피로 이어진 관계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떨어진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지옥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 세상 뉴스에서 죄를 지은 사람이 감옥 간다는 것은 보고 믿으면서도 어찌 인생 전체에 대해 감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가? 영적세계에도 분명히 감옥이 있다 예수님이 재림하신 후 산자나 죽은 자가 모두 육체의 부활을 받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 둘째 사망은 시간적 순서로 볼 때도 끝이고 삽입된 환상도 아니다 천국 가는 것이나 지옥 가는 것은 실제적인 것이다

불과 유황에 던져지는 8가지 부류의 사람들 중 먼저 두려워하는 자들에 대해 말씀한다 지옥에 떨어지는 사람은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았다 그러나 우리는 양자의 영을 받았기에 돈이 많거나 권력이 높다고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고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도 때로는 두려워할 때가 있지만 우리 속에 양자의 영이 있어서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르고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결국 승리한 상태가 된다 우리는 항상 승리한다

로마서 8장 15절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에 끝까지 우리를 도와주신다 행위로서만 보지 말고 신분으로 보아야 한다 그래서 8절의 8가지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 물론 죄를 짓지 않도록 주의하되 하나님과의 관계로 뛰어넘어야 한다 내 안에 혹시 두려움이 있는가 두려움 때문에 가지 못하는 것이 있는가 보아야 한다 이 두려움을 사랑으로 풀어내야 한다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는다 하나님처럼 나를 사랑하시는 분은 없다는 것을 늘 기억해야 한다

요한일서 4장 18절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두번째가 믿지 않는 자이다 히브리서 말씀에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하였다 예수 믿는 우리는 이제 하나님을 어떻게 기쁘게 할까 생각해야 한다 믿음이나 사랑에 대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할 때 항상 디테일에 신경써야 한다 명품은 디테일에 강하다 내 신앙 자체가 명품이다라고 생각해야 한다 말 한 마디할 때도 고민해야 한다 남이 하지 않은 일을 해보겠다고 해야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항상 남다르다 발상이 다르다 이 사람은 이것 때문에 하나님께 사랑을 받고 축복을 받는구나 하는 그 발상이 있어야 한다 작은 것부터 하나님께 감동을 드려야 한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중심이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거물이 되어야 한다 발상과 디테일이 중요하다 디테일을 잘 하고 명품 되어야 한다

흉악한 자들은 나를 기쁘게 하기 위해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렇게 육체를 위해 사는 사람은 둘째 사망을 피할 수 없다 사람을 죽인 살인자들도 있다 회개하지 않으면 전부 지옥 간다 또 음행하는 자들은 성적인 죄를 짓는 자들이다 자신의 몸을 하나님 주신 것으로 여겨서 소중히 가꾸어야 한다 양치할 때도 하나님 주신 이빨 잘 관리하자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몸은 성의 도구가 아니다 몸을 함부로 쓰고 더럽히면 안된다 음란한 영상 보면 성경이 눈에 안들어온다 왠만한 것에는 성이 안차고 더 자극적인 것을 찾게 되어 중독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그래서 청년들은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다 비록 간음했더라도 회개한 자들 음란을 끊은 자들은 천국 갈 수 있다 어떤 분이 회심한 후에 하나님 제가 다시 음란한 자리 가면 저를 죽여주세요 이렇게 서원했다고 한다 그 이후로 한번도 안갔다고 한다 하나님이 그 분을 놀랍게 축복해 주셨다 둘째 사망 안가는 것에만 만족하지 말고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 주시는 축복을 누리며 살아야 한다 다윗도 간음하고 살인한 사람이었지만 명품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점술가들이나 우상숭배자들도 지옥간다 점치거나 굿하고 고사 지내는 것들 모두 해당이 된다 그런데 가장 무서운 것이 자기 우상이다 자기 숭배하는 사람들도 우상숭배자이다 예수님이 나의 주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살아계신 것을 믿어야 한다 철저히 회개한 후에 예수님이 내 생애 가장 중요한 분이 되셔야 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교회 다니면서도 여전히 내 자신이 주인이다 자녀들을 바로 가르쳐야 한다 아이들을 자기 중심적 아이로 키우면 안된다 절대 나를 주장하지 말아야 한다 무시당하는 것을 절대 못참은 사람도 있다 그러나 예수 안에서 완전히 죽는 경험을 해야 한다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아는데 거룩한 교회의 일원이 되었다는 것만으로 감사해야 한다 그런 지도자들로 이루어진 교회는 평안하고 안정되어 있다 반면 예수님이 주인되지 못한 사람들로 가득한 교회는 늘 시끄럽다 모두가 예수님 때문에 용서받은 자들로서 서로를 피차 용납해야 한다 상급 쌓기 위해 준비하는 교회이다 오벳에돔 기도회를 통해 더 성숙하고 성장해야 한다

마지막이 거짓말하는 자들이다 왜 거짓말이 나쁜가? 하나님의 속성과 반대되기 때문이다 거짓말하는 것은 사단 마귀의 속성이다 사단 마귀는 거짓의 아비이기 때문이다 전세계의 역사를 보면 거짓으로 점철되어 있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거짓과 선동이기 때문이다 정직이 기초가 될 때 국가와 교회와 가정이 건강해진다 그런데 정직이 무너지면 사단 마귀의 세력들이 판을 치기 시작한다 예수 믿는 사람은 절대 거짓말 하면 안된다 예수님은 인생 자체가 진리셨다 신앙생활 할 때도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따라 가야 한다

본문의 8가지 사람들 모두 폼만 잡던 사람들이다 우리는 거품을 모두 없애야 한다 외모만 보고 육체를 따라 자신을 기쁘게 하던 사람들 모두 지옥 간다 영적인 허영심도 안된다 영적인 것은 거품이 아니다 사랑이고 은밀한 것이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다고 하였다 이것이 기도 많이 하는 사람의 특징이다 말씀을 많이 보고 성경지식을 많이 아는 사람은 잘 분별하고 덕을 세운다 바른 길로 인도하고 교회를 세운다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실 때 말씀으로 인도하신다 말씀을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데 쓰지 않는다 결국 사랑이다 외적인 것으로 하면 안되고 모든 것이 사랑이어야 한다 교회에 폼재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야 한다

오늘의 적용 포인트는 무엇인가? 첫째 디테일, 둘째 발상, 셋째 폼이 아니라 사랑이다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오벳에돔 기도회도 오직 사랑이다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야 한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