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일(월) (계2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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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0-11-0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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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오시면서 죄로 인한 질서가 완전히 새로운 질서로 변화되게 된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창조이다 더이상 악이 없다 이번 오벧에돔 기도회의 주제는 주님과 사랑에 빠지는 것이다 그런데 주님과의 친교를 훼방하는 것이 있다 내안에 악이 있음을 발견한다 기도할 때 어떤 훼방도 없는 완전한 교감을 원하는데 그렇게 되지 못한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임하면 하나님과 완전한 교감을 할 수 있다 이땅에서는 예수님이 이미 용서해주신 죄들도 생각날 때가 있는데 더이상 생각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것이다

성령이 사도 요한을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여주기 위해 높은 산으로 데려가는데 하나님의 영광이 있었다 교회는 단순히 설교 듣고 성경공부 하는 곳이 아니다 교회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곳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신앙생활의 차원이 달라진다 하나님의 영광이 있는 교회를 업신여겨서는 안된다 또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과 같다고 했다 우리는 세상에서의 비싼 보석들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천국에 가면 우리의 집에도 여러가지 보석이 달려 있을 것이다 또 새 예루살렘 성이 아름답고 맑고 투명한 곳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이 있을 뿐 아니라 성결한 곳이다 또 크고 높은 성곽이 있다고 한다 위엄성이 있다는 것이다 또 열두 문에 열두 천사가 있는데 아무나 이 문으로 들어갈 수 없다 오직 이긴 자와 믿은 자만 들어간다 문위에 열두지파의 이름이 있는데 이는 하나님의 백성을 의미한다 에스겔서에서도 새 예루살렘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있다

오늘의 적용 포인트는 무엇인가? 성전도 중요하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난다 영광이 가득하고 빛이 가득하다 우리는 반드시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의 모든 죄가 씻김받았다 때로는 넘어질 때도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이름을 의지하여 나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