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9일(월) (계22:6-7)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09 09:17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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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서 천사가 나오는데 우리는 성경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인정해야 한다 어떤 교회에서는 방언이나 성령의 역사가 끝났다고 가르치는데 이것은 굉장히 슬픈 일이다 누구를 목자로 만나느냐에 따라 성경의 해석이나 신앙생활이 완전히 달라진다 자녀들의 신앙에까지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늦었다고 집앞의 아무 교회 들어가면 안된다 교회도 내 교회가 있어야 한다 어떤 교회에서는 천사 이야기하면 무시한다 물론 천사를 숭배하는 모습은 문제가 있지만 성경에서 천사가 얼머나 많이 등장하는지 모른다 천사의 역할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은 천사 이야기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성경에 있는 것은 교단이나 교리를 떠나 받아들여야 한다 그런데 우리도 알게 모르게 천사를 경험하고 있다 뇌졸증이 갑자기 와서 계단에서 굴러서 꼼짝도 못하고 있는 가족이 있는 분이 기도하다가 환상을 보았는데 그 시기에 누워있는 분이 일어나서 걸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한다 참 놀라운 일이다 천상에서 일어나는 일이 이땅에서도 일어나는 것이다 Why not me? 우리는 왜 안되는가? 신비주의는 안되지만 신비적인 일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다

어제 성령을 선물로 받으라는 설교를 했었는데 5부예배 후에 설교 끝나고 성령이 이끄시는대로 성령집회를 시작했다 그 자리에 얼마나 많은 새가족들이 앉아있었는줄 모른다 어제 감사하게도 많은 역사가 일어났다 천상의 나라가 이땅에 연결되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기도할 때 영적 감각이 올 때가 있는데 그 신호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어제 귀신의 공격을 받고 있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귀신이 노출되어 쫓겨나가는 역사도 있었다 또한 예배 끝나고 현관에서 즉각적으로 방언받은 사람도 있었다 우리는 영적세계를 인정해야 한다 성령받지 않으면 성경 해석 시에 자신이 신학교에서 배운 특정 교리나 자신의 기준을 못벗어나는 경우가 많다 성령님께서는 우리가 말씀을 읽을 때 조명해주시고 지혜를 주신다 그러기에 늘 기도하면서 성령의 도움을 받아서 성경 해석을 해야 한다 오늘의 적용 포인트는 무엇인가? 주여 저희가 성령 안에서 이끌림받게 하소서! 영적 세계를 인정하게 하소서! 성경에서 일어난 일들이 우리에게도 일어나게 하소서! 성경을 읽을 때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인정하고 들어가게 하소서! 내 기준으로 미리 판단하면서 읽어서는 안된다 우주보다 더 크고 초월적인 영적 세계를 인정해야 한다

다음주가 추수감사절이다 주여 한주간 성령충만 받게 하소서! 한주간 성도들 가운데 놀라운 기적과 간증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성령님을 처음 만났던 것 같이 성령님과 다시 새출발하라! 성령님과 늘 동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