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10일(화) (고전12:6-11)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1-1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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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은 은사대로 받는 것이다 모든 일은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한다 모든 섬김은 자신의 은사대로 해야 한다 은사대로 하지 않고 내뚯대로 하면 공동체에 해를 끼친다 본문에서 많은 은사가 나와 있지만 오늘은 한가지만 말씀드리려 한다 바로 믿음의 은사이다 이 믿음의 은사가 있어야 나머지 은사들도 행할 수 있다 전부 믿음의 은사 받아야 한다 능력행함의 은사는 초자연적이고 초월적인 일을 행하는 것이다 이것은 내일 다루도록 하겠다 믿음의 은사는 무엇인가? 그냥 믿어지는 것이다 그러니까 성령의 역사이다 원래 분석적이고 예리하고 따지는 사람 또 부정적이고 의심이 많은 사람은 믿기가 어렵다 그렇지만 긍정적인 사람만 믿음의 은사를 받는 것은 아니다 성령의 은사는 사람의 기질하고 상관이 있는 것이 아니다 자연인적인 상태에서는 기질이 나오지만 성령님이 붙드시는 초월적 초자연적 상태에서는 다 믿어진다

성령충만 받으면 다 믿어지고 담대하다 믿음의 은사가 있는 시람은 담대함이 있다 “나는 하나님과 벽이 없어 바른 일을 하고 있어 하나님은 이것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아셔” 이렇게 생각하면서 담대하게 행하는 것이다 원래 기질과는 상관이 없지만 믿음의 은사를 받으려면 반드시 하나님과의 벽이 없어야 한다 why not me? 나는 왜 안돼? 안되긴 왜 안돼? 다 되게 되있어! 이렇게 믿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하나님의 완전한 용서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근거없이 다 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에 대한 확신으로 말하는 것이다 성령님이 하나님이 내 아버지임을 증거하신다 한푼 줍소하는 거지 같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늘 무엇이든 해보라고 하시는 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께 당당히 나아가는 것이다

이 믿음의 은사는 구원받는 믿음은 아니다 하나님 아버지하고 친하고 하나님이 기쁘시는 일을 정말 하고 싶다 이 동기만 확실하면 무언가 좀 어설프더라도 주님이 믿음의 은사를 주시면서 왜 안돼 해봐 이렇게 하시는 것이다 목사님은 “하나님이 나를 강단에서 세우셨기에 듣는 성도들이 다 은혜 받게 되어 있어” 이렇게 믿고 말씀을 전한다 물론 설교 준비도 하고 노력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믿음의 은사가 있어야 한다 나는 주님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어 하고 믿는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을 보면 늘 자기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넘친다 나는 귀하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귀한 대접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세상은 상대가 약하고 소심해보이면 얕잡아보고 눌러버린다 그런데 비록 아무 가진 것 없어도 하나님이 내 아버지야 하면서 당당하게 행동하는 사람에게는 함부로 못한다

그동안 목회하면서 경험한 것이 있다 예수님을 위해 한 말과 예수님을 위해 행동한 것은 언제든 다 열매 맺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엇을 하든지 늘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행동한다 발상이 늘 예수님을 향하고 있다 그래서 무엇을 해도 떳떳하다 내것을 가지고 행동하든 남의 것을 가지고 행동하든 항상 당당하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쳐야 성공한다 미치지 않고 적당히 하면 적당히 산다 그런데 예수님을 위해 미치면 날고 기는 삶을 살게 된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위해 미쳤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가? 베드로나 바울이나 법정에 서서 혼자 담대하게 예수님의 이름을 전했다 예수님 위해 전도할 때는 미친 놈이라는 소리도 들어야 한다 적당히 세련되고 적당히 행동하면 안된다 비록 미쳤다는 소리를 들을지라도 내 발상이 예수님을 위한 것이면 다 열매 맺는다 예수님께 미치면 천국 상급 받는다 우리는 사람들의 이해를 받을 필요가 없다 나의 모든 문제는 다 하나님이 해결해 주시니 그분께 승부를 걸어야 한다

다 있어도 믿음이 없으면 안된다 동기가 순수하지만 믿음이 없는 사람은 믿음의 은사를 구해야 한다 하나님은 찾는 자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 되는 사람은 믿음의 은사가 있어서 되는 것이다 이 믿음의 은사를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투자를 해야 한다 믿음의 은사가 있어야 각종 성령의 은사들이 나타난다 믿음의 은사를 위해 관계에 더 투자하게 하소서! 관계는 대화이다 대화하지 않는데 서로 친할 수 없다 기도는 대화이다 믿음의 은사가 있는 사람은 끊임없이 무시로 기도한다 늘 주님 생각하면서 주님과 대화한다 주여 교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이 믿음의 은사를 다 받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