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제자학교] 2022년 3월 12일(토) - 김형민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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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2-03-1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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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11:1-3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히11장의 믿음에 대한 말씀은 예나 지금이나 참으로 강력하다 여기 니와 있는 성경의 인물들은 다른 것으로 인정받은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사람에게 인정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인정받은 것이다 믿음 외에 다른 것으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오직 믿음으로 해야 한다 에녹이나 아브라함이나 모세나 모든 인물들이 믿음으로 했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에 관해 나와있다 곧 약속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고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다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된 것이 아니다 모두 보이지 않는 약속에서 말미암아 된 것이다 우리가 무슨 자격이 있어서 목자나 사역자가 된 것이 아니다 샤인학교나 STC도 마찬가지이다 모두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다 약속이 나타난 것이다 성경의 인물들은 보이지 않는 약속을 통해서 이 일도 하고 저 일도 한 것이며 또한 고난을 이긴 것이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약속을 붙잡는 것을 통해 모든 고난을 다 이길 수 있다 보이는 것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다

본문에서 믿음은 또한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 말씀하고 있다 이는 굉장히 특이하다 바라지 않으면 믿음이 아니다 바라는 것이 곧 믿음이라는 것이다 바라는 것이 없으면 믿음이 없는 것이다 바라는 것이 없으면 새벽예배에 나와 있을 수 없다 목자를 할 수도 없고 지도자가 될 수도 없으며 교회에서 봉사를 할 수도 없다 그런데 잘못된 책을 읽으면 착각할 수 있다 기독교는 인격 수양이 아니다 물론 우리가 성화되지만 그것도 성령님이 하시는 것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반응하는 것이다 기독교는 세상의 종교와 비교해볼 때 시작부터 다르다 다른 종교는 사람에게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기독교는 철저히 하나님 중심이다 구원은 선물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인데 즉 하나님에게서 바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못할 것이 없으시다”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매일 나를 들여다 보면서 못한다 할 수 없다 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은 참 위대하시다 하나님께서 약속을 주시면 그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바라는 것은 전세계 열방에 성령충만한 기독교 교사들로 채우는 것이다 인간으로서는 가능하지 않다 그러니까 바라지 않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니 바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끊임없이 바래야 한다 지금도 끊임없이 꿈을 꾼다 하나님은 못하실 것이 없으시기 때문이다 그동안 꿈을 계속 팔았다 그래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이다 하나님은 못하실 것이 없다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약속을 먼저 주셨기 때문이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은 전능하시다는 것을 배웠기에 꿈을 꾸고 바라는 것이다 아무리 성경을 읽고 연구해도 바라지 않으면 믿음이 없는 것이다 새가족이라도 하나님이 전능하시다는 것을 믿고 그분을 바라며 약속이 이루어질 것을 믿으면 믿음이 있는 것이다 교회를 얼마나 다녔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다 ‘하나님은 다 하실 수 있다 못하실 것이 없다 전능하시다’ 이 믿음에서 빛의자녀교회도 시작된 것이고 STC도 시작되는 것이다 현재 상황이 어떠하든지 무엇이 있든지 없든지 하나님을 제한하지 않는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기 때문이다

성령님은 감정이 아니라 약속을 통해서 일하신다 예전에 사우디 담맘에 있을 때 갑자기 잠자다가 울컥 하면서 눈을 뜨면서 깼고 즉시로 바닥에 무릎을 꿇었다 그 시간은 약속을 받는 시간이었다 성령님께서 기도시키신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기도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시간이다 약속을 달라고 인간적으로 노력하는 것보다 은혜는 그냥 주시는 것이다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다운로드 하듯이 그냥 약속을 받는 것이다 선교를 위해서 목숨을 걸겠다 다음세대를 일으켜서 군대로 만들겠다 이런 약속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신다 이 약속이 20년 동안 풀어지는 것이다 빛의자녀교회도 이 약속으로 인해 시작된 것이다 이 약속을 선포할 때 꿈을 꿀 때 이루어진다 그때부터 하나님께서 필요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셨다STC도 약속이다 이를 위해 교회도 필요한 것이고 샤인학교도 필요한 것이다

시37: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하나님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신다 나는 이렇게 가고 싶은데 어느새 또 여기 와있는 것이다 너무 겁이 나고 나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또 다시 그자리에 와있는 것이다 주님 나는 못해요 돈이 없어요 하더라도 여전히 그자리에 있는 것이다 모두 약속 때문이다 그래서 때로는 넘어지고 부족하더라도 계속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은 무서운 것이다 하나님은 한번 말씀하시면 거두지 않으신다 한번 선택하시면 끝까지 가시는 것이다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것이다 원래 보이는 것이 아니었다 보이지 않는 것 약속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다 우리의 미래도 지금은 보이지 않지만 약속으로 말미암아 나타날 것이다 7천 선교사들도 약속으로 말미암아 나타날 것이다 우리는 보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만 말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지 사람의 말을 들을지 선택해야 한다 사람의 말은 이루어지지 않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보장이 있다 20년 전 다음 세대에 대한 약속을 받았는데 이제 STC를 통해 나타났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헌신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절대 애매모호하지 않고 정확하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사람은 사명이 명확하다 성경 읽을 때 애매모호하지 않고 명확하듯 사명도 그렇다 우리는 기도하는 중에 꼭 하나님께 약속을 받아야 한다 그냥 속이 시원한 정도로 그쳐서는 안된다 기도의 클래스가 달라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은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가 된다 지금은 보이지 않더라도 나타나서 열매를 맺게 된다 20년 전에 받은 하나님의 약속을 한번도 의심한 적이 없다 인생 가운데 끊임없이 풀어지게 된다 약속을 받는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작년에 성경책을 펼 때마다 예레미야 31장이 세번이나 나왔다 이 말씀을 받았을 때 성령님이 주시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 하나님의 약속을 통해 꿈을 가지게 되었고 하나님이 어떻게 이루실지 바라게 되었다 또한 내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준비해야 할지 끊임없이 기도하면서 성령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 집중했다 STC도 성공하려고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에게 잘했다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다 그저 믿음으로 시작한 것이다 노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백년동안 방주를 지었듯 우리도 그렇게 하는 것이다

최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참 많은 것들을 느끼게 되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그동안 했던 많은 사역들보다 하나님이 주신 약속으로 인해 풀어졌던 것들이 더 중요하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 일을 제대로 하고 어떻게 해야 제대로 목회를 할 것인가 생각한다 그동안 믿음에 관한 것이 아닐 때 시간 낭비가 많았다 그런 거품들이 다 제거되야 한다 보이는 것은 방송이나 책 신문이나 업적일 수 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보신다 STC는 순전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사람의 눈에 보이는 것들은 우리로 하여금 허영심에 빠지게 하고 길을 잃어버리게 만든다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순수하고 깨끗해야 한다 자신을 키우기 위해 쓸데없는 데 안된다 오직 하나님의 약속 붙잡고 살아야 한다 우리는 누리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나가기 위해 있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믿음의 사람들이 모일 때 7천 선교사 비전을 이룰 수 있다 하나님이 축복해주셔야 STC도 된다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된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이 주신 약속을 가지고 내일 STC도 시작해야 한다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이 약속 안에서 각 사람들을 부르신 것이다

어제 한 목사님께서 연락을 주셔서 기독교 대안학교 사역은 해외 뿐 아니라 국내에서 만개의 대안학교를 세워야 한다고 하시며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야 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다 이미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해서는 주일학교만으로는 안되고 얼마나 많은 성도가 교회에 모이든 대안학교는 해야 한다고 침례교단 내에서 계속 강조했었다 모두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STC도 우리 교회만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다 믿음으로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으로는 다 하실 수 있다 하나님은 한번도 실망시키신 적이 없으시다 STC도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다만 제대로 해야 한다 이는 곧 바로 한다는 것이고 믿음으로 한다는 것이다 약속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이다 바라지 않는 사람은 믿음이 없는 것이다 한국 교회들마다 그리고 세계 열방 곳곳에 대안학교들이 세워질 것을 바라야 한다 이 꿈은 STC를 통해 이루어지게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