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제자학교] 2022년 3월 17일(목) - 김형민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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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7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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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11: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

창4:1-10
1 아담이 그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이었더라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5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찜이뇨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8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초자연적인 믿음에 대해 계속 말씀드리고 있다 초자연적인 말씀에서 오는 것이다 말씀을 받았어도 기도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래서 기도해야 한다 초자연적인 믿음은 바랄 수 없는데 바라고 보이지 않는 엇을 믿는 믿음이다 3절 세상이 창조될 때 우리가 보지 못했지만 믿음으로 아는 것이다 믿음이 있으면 창조적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으면 지금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창조적으로 일이 풀어지는 것을 경험한다 지금 없지만 나타나는 것이 바로 초자연적인 것이다 이 아침에 초자연적인 말씀을 받으면 하루가 창조적이 되고 초자연적인 역사가 나타난다

초자연적인 믿음을 가진 첫사람이 아벨이다 그가 어떤 믿음을 가졌는가? 그는 증거를 얻은 사람이었는데 믿음 때문에 하나님께 인정을 받았다 다른 것으로 인정받으려고 하면 안된다 히11장에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인정받고 칭찬받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믿음이다 신앙생활을 외모나 모양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진정성이 있는지 없는지는 하나님 앞에 다 드러나게 된다 아벨은 진정성이 있었고 우직한 사람이었다 우직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는 외모가 아니다 어떤 상황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관계가 친밀하고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것이다 우직한 사람은 사람이 보든 안보든 또 내가 하고 싶든 안하고 싶든 꾸준하게 하는 것이다

창4장을 통해 볼 때 가인은 하나님께 믿음으로 하지 않았고 아벨은 믿음으로 했다 창4:7절에 하나님은 가인에게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말씀하셨다 네가 만약 믿음으로 했다면 왜 하나님 앞에 떳떳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신앙생활은 떳떳해야 한다 가인처럼 얼굴도 못들고 다니면 안된다 아벨은 믿음으로 양의 첫새끼와 기름으로 예물을 드렸다 하나님은 첫 열매를 좋아하신다 그 과정은 다 알 수 없지만 믿음으로 드린 아벨의 예물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다 교회에서 하는 모든 것은 믿음으로 해야 한다 그러나 가인은 하나님이 안보인다고 함부로 한 것이 틀림없다 그래서 믿음으로 하지 않았지만 아벨은 하나님이 말씀하신 명령을 지켰다 우리는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최선으로 해야 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해야 한다 하나님이 다 보고 계신다

그러나 가인은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동생을 쳐죽이고 말았다 그러나 아벨은 의로웠고 믿음이 있었음을 모두가 알고 있다 아벨처럼 하나님을 예배하다가 죽은 사람들이 많다 첫번째 순교자가 바로 아벨이다 그 피를 땅이 기억하고 있고 아벨을 믿음 때문에 순교한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기억되고 있다 하나님은 아벨을 떳떳하게 만들어 주셨고 그 이름을 존귀하게높여 주셨다 아벨은 믿음으로 했기에 의로운 자라는 증거를 얻었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빠지는 것이 없다 아벨은 존귀해졌고 지금 천국에 있다 그를 기준으로 모든 사람이 믿음으로 예배드리려고 하다가 수많은 순교자가 일어난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완벽하시고 그분의 뜻은 선하시다 우리는 하나님 바라보고 예배에 승리해야 한다 어디에 있든지 아벨처럼 믿음을 지켜야 한다

보이지 않는 것들도 미래로 가면 나타나게 되어 있다 아벨은 천국에서 살아있고 하나님께 상급을 받았다 그 이름이 존귀하게 되었기에 나빠진 것이 하나도 없다 아벨은 하나님을 향했지만 가인은 그렇지 않았다 무엇이든지 하나님 보고 하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 보고 하면 기억된다 신앙생활은 하나님 보고 해야 한다 새벽예배도 STC도 하나님 보고 해야 한다 믿음이 아니면 사명을 감당할 수 없다 STC를 통해 믿음으로 하는 선생님들이 배출되어야 한다 그리고 아벨과 같은 마음으로 세계 선교를 떠나야 하고 열방에 서 있어야 한다 아벨을 예배 드리다가 돌맞아 죽은 사람이라고 단순히 생각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이 아벨을 너무도 사랑하시고 히11장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사람이다

자신을 바라보면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못한다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심으로 되는 것이다 그래야 믿음으로 열매 맺을 수 있다 야베스도 하나님의 손이 자신을 도우신다는 것을 믿었다 환경 상황만 보면 못하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된다 오직 하나님의 손이 도우시면 된다 그래서 늘 무릎꿇고 기도해야 한다

대상4:10
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가로되 원컨대 주께서 내게 복에 복을 더 하사 나의 지경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

아벨은 하나님께 더 나은 제사를 드리고자 하는 바라는 믿음이 닜었다 우리도 하나님을 바라고 바라고 또 바라고 해야 한다 항상 생각 속에 부정적인 것이 있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 믿음으로 바라고 꿈을 꾸며 나아가야 한다 아벨은 양의 첫새끼가 태어났을 때 참 기뻤지만 이것을 하나님께 드려야지 하며 제물을 드린 것이다 반면 가인은 하나님이 안보인다고 예물을 아무렇게나 드린 것이다 아벨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서 순교한 것이다 우리는 아벨처럼 믿음으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미켈란젤로는 조각을 할 때 돌 속의 인물을 미리 보아서 ‘모세 양반 내게 말하시오’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그래서 뛰어난 조각가가 된 것이다 우리는 이처럼 미래완료형 믿음이 있어야 한다 빛의자녀학교 교가에 ‘내가 가지고 싶은 것은 천국에 다 있어’ 이런 가사가 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다 주셨다 하나님 나라에서 필요한 것은 곳간에서 가져다 쓰기만 하면 된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부자이다 이것이 샤인영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