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제자학교] 2022년 3월 26일(토) - 김형민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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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2-03-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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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6일 새벽제자학교 말씀]
담임목사님

히11:12-19
12 이러므로 죽은 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이 생육하였느니라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14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15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저는 약속을 받은 자로되 그 독생자를 드렸느니라
18 저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저가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이스라엘 족장들이 어떤 믿음을 갖고 있었는가에 대해 계속 살펴보고자 한다

창15:3-6
3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것이니이다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믿음의 인물들이 가지고 있던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믿는 믿음이다 중단없이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었던 사람들이다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이미 생산이 그친 사람이었다 내 병이 안고쳐진다 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는 들 죽음을 방불한 사람들이 이 믿음을 붙들면 아브라함과 같은 역사가 나타날줄 믿는다

창22:16-18
16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아브라함이 시험을 이기고 나서 다시 한번 창15장의 약속을 확인받는다 하나님은 그분의 약속을 끝까지 이루신다 하나님의 약속은 초자연적으로 죽을 때까지 풀어진다 하나님은 변치 않으신다 그런데 아브라함도 그 믿음이 변치 않는다

창22:1-2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하나님께서 이삭을 통해 후손이 하늘의 별처럼 번성할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그런데 그 이삭을 죽여서 번제로 드리라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모순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아브라함도 갈등하면서 고민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의 신앙이 그냥 성장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확인하신다 시험을 통과해야 그 다음 단계로 올라가게 된다 가장 힘든 시험이 자녀와 관련된 것이다 자식 시험이 가장 센 것이다 아무나에게 이 시험이 주어지지 않는다 아브라함은 사라에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사라는 잉태하는 믿음까지 얻었지만 자식 바치라는 믿음까지는 없었을 것이다 아침 일찍 사환을 데리고 이삭과 함께 모리아 산으로 올라간다 아마 아브라함이 사라와 상의했으면 하나님의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브라함은 해야 할 말 안해야 할 말을 분별할 수 있는 성숙함을 갖고 있었다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졌을 때 사라가 아닌 하나님께 맞추기 위해 순종하며 나아갔다

하나님의 약속이 또다른 말씀과 충돌할 때 아브라함이 가지고 있는 것이 있었다

창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

창21:12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을 위하여 근심치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른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칭할 것임이니라

아브라함은 이삭을 통해서 씨가 번성하여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실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었기에 자신이 이삭을 죽이더라도 하나님께서 반드시 다시 살리실 것을 믿었다 이스마엘이 아닌 오직 이삭을 통해서만 계보가 내려가야만 했다 여기서 우리는 차별화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세상의 물질과 부요함 같은 것들은 하나도 부럽지 않다 오직 하나님을 통해 얻은 것 하나님의 약속을 통해 얻은 것만 중요하다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 올라가서 이삭을 볼 때 이 아이가 없던 중에 생긴 체험이 있었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실 것이라고 믿었을 것이다 또 반드시 이 아이여야 한다는 것이다 과정이 어떻든지 간에 반드시 살아날 것이다 이 믿음이 있는 것이다 이삭을 통해 야곱을 통해 이스라엘이 큰 민족을 이루게 된 것처럼 우리도 지금은 보이지 않지만 STC를 통해 하나님께서 하실 것을 믿어야 한다 내가 이해되지 않더라도 또한 지금 아무리 어려운 처지와 상황에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선하시다 하나님은 한번도 나에게 나쁘게 하지 않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그럴 때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약속의 관계임을 붙들어야 한다 열매는 실하지 않은데 포장만 근사한 경우도 있다 그처럼 진정성에 대한 시험이 반드시 온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하는가이다 아브라함은 믿음이 있는 사람이었는데 자식 시험이라는 가장 큰 시험이 왔다 그는 여기서 통과하고 하나님께서 원래 주신 약속을 재확인시켜 주셨다

하나님의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진다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는 것은 사단 마귀를 멸하러 이땅에 오신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아브라함의 영적인 후손들이 하늘의 별처럼 많아지게 되었다

히11: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들은 모두 믿음을 따라 죽었다고 말씀한다 아브라함이나 이삭 야곱 모두 땅과 후손에 대한 약속을 받았지만 실제로 그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지 못했다 오직 멀리서 보고 환영했다 지금 비록 가나안땅에서 나그네처럼 살고 있지만 자신의 후손들이 민족을 이루면서 살게 될 것을 믿었다 아브라함도 사라의 매장지가 없어서 땅을 돈을 주고 산다 이삭의 며느리를 찾을 때도 고향인 갈대아 우르로 보내지 않고 가나안땅을 떠나지 않고 여기 머무르라고 한다 이삭도 마찬가지였다 기근이 왔어도 애굽으로 내려가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가나안땅에 머물렀다 그래서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이 가족이 대단한 것이다 요셉은 가나안땅으로 갈 때 애굽에서 자신의 뼈까지 들고 나가라고 명령함으로써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을 끝까지 믿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칭하셨다 즉 하나님과의 관계가 중요하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꽃처럼 시들지 않고 영원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초자연적으로 풀어지는 것이다

사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2천년 넘게 방황하던 이스라엘 민족도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다시 가나안땅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것이 중요하다 세상의 안락함과 물질 자녀 등 다른 것에 빠져 있는 사람도 있는데 아브라함처럼 말씀을 붙잡고 있는 사람도 있다 히11:13절에서 환영했다는 것은 환성을 지르면서 좋아했다는 것이다 소리를 지르면서 가나안땅에 올라갔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이 너무 좋아서 품에 껴안았다는 표현도 있다 아브라함은 원래 별볼일 없는 집안에서 우상 섬기는 사람이었는데 하나님이 선택해 주셨고 그가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으니 아브라함 이삭 야곱 이 가문이 하나님의 로얄 패밀리가 되었다 이들은 모두 하나님의 약속만 붙잡고 있었다 아브라함도 이삭 바치라는 말씀 듣고 모리아산 올라간 것이다 그리고 이삭 야곱 등 자녀들에게 약속을 믿는 믿음이 계속 내려간 것이다 그랬더니 모세의 때에는 이들의 후손이 2백만명이 넘는 사람으로 불어나서 가나안땅에 들어가서 점령하게 된다 우리도 하나님의 약속으로 준비되어 살아있는 동안 그 말씀이 이루어지게 되어야 한다 약속이 나를 완전히 사로잡혀야 한다 그리고 자녀와 후손에게도 내려가게 해야 한다

롬4:17-18, 20-22
17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음에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아브라함은 믿음이 있었기에 영적인 로얄 패밀리가 되었다 우리도 영적인 로얄 패밀리라는 그런 자부심이 있어야 한다

갈3:7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찌어다

믿음으로 말미암은 우리 모두는 아브라함의 아들 딸들이다

히11:16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우리는 아브라함처럼 더 나은 본향 즉 천국을 사모하는 사람들이다

히11:17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랑스러워 하신다

계7:9-10
9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10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

이 모습은 영적인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어린 양 앞에서 찬양하는 것이다

계7:14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한 자들도 영적인 아브라함의 후손들이다 이스마엘이 이삭을 조롱하고 괴롭혔던 것처럼 사단 마귀는 아브라함의 씨인 하나님의 백성들을 박해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주신다고 약속하신다

계7:17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 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씨이므로 자부심이 있어야 한다 천국에서 하나님을 만날 시간을 바라면서 환성을 지르며 기다려야 한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것을 기뻐해야 한다 STC를 통해 교사 선교사들이 열방에 나아가 이 지구를 덮을 것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품고 기뻐하고 소리지르며 기뻐해야 한다 아무리 힘들어도 과거로 돌아가면 안된다 오직 약속 붙들고 버텨야 한다 사명 붙잡고 견뎌야 한다 어떤 핍박과 유혹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고 기다리고 있기에 돌아가면 안된다 그런데 출애굽 때 물도 없고 애굽에서 먹던 것이 없다고 돌아가려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가면 안된다 하나님의 약속은 이루어져야 한다 결국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20세 이하 2세대만이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지 알아야 한다

요8: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아브라함의 후손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된다 세계 열방에 아브라함의 씨들이 퍼져서 전 지구를 덮게 된다 아브라함이 이를 보고 너무도 즐거워하고 기뻐했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아브라함의 씨가 되기 때문이다

요8:57-58
57 유대인들이 가로되 네가 아직 오십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58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예수님이 계셨다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시간에 제한받는 분이 아니다 구약 시대에도 예수님이 이미 이곳 저곳에 현현하셨다 그리고 이땅에 육체로 오셨던 것이다 그리고 이땅에 다시 오실 것이다 예수님을 찌른 자도 이를 볼 것이고 모든 사람들이 보게 될 것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믿음의 후손들 즉 남은 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남은 자들이 영원한 가나안땅 천국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아버지가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고 상 주실 것이다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은 하나님의 약속 붙들고 기뻐하라는 것이다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 약속을 받았으면 이를 찬송으로 올려드려야 한다 그때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어떤 문제도 즉시로 해결될 수 있다 우리가 찬양할 때 천사들이 일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