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제자학교] 2022년 4월 21일(목) - 김형민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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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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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2:18
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모든 수학 문제는 원리대로 하면 풀리듯 모든 것은 원리대로 해야 한다 하나님의 시야로 보는 것이 원리이다 기도에도 원리가 있다 겸손해야 한다 은혜는 낮은 곳으로 흐른다 하나님 만나고 싶으면 머리를 쳐들면 안되고 겸손히 수그려야 한다 잠언에는 말씀도 듣지 않고 기도만 하는 것은 가증하다고 말씀하고 있다

잠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기도도 자기 멋대로 하면 안되고 원칙대로 해야 응답이 있다 응답받는 기도는 어떤 기도인가? 오늘 본문에 나와 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안을 주신다 우리가 하나님 일 제대로 하겠다고 하면 평안을 주신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것이 믿음이다 만약 지금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리 느껴진다면 속울음이 올라와야 한다 도와주실 분은 하나님 밖에 없는데 그분은 믿음이 있는 사람을 기뻐하신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싶다고 고백해야 한다 믿음이 있으면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최근에 건강검진한 결과지를 보니 기관지가 안좋은 것 하나 없이 모두 정상이라고 되어 있었다 할렐루야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이다 바른 기도를 하려고 노력했을 뿐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려고 하니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시고 부활하신 것은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기 위해서였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받아야 한다 인간이 에덴동산에서 범죄한 이후 우리는 바른 기도를 할래야 할 수 없지만 할 수 있는 길이 있고 응답받는 길이 있다 본문과 같이 우리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께 나아갈 수 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 즉 성령님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기도는 예수의 이름으로 성령 안에서만 응답받을 수 있다 우리는 자연적으로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다 먼저 예수 믿어야 한다 그분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 또한 성령을 통해 바른 기도를 할 수 있다 성령님이 나를 도와주셔야 한다 내 멋대로 기도하면 안되고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연약한 육체로 인해 내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려고 한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땅에 다시 오시는 날 그분을 바라볼 때 완전한 도덕적 윤리적 성품으로 변화된다 예수님과 같은 변화된 몸이 되어 더이상 죄와 싸울 필요가 없고 정욕에 시달릴 필요도 없게 된다 그런데 그때까지는 성령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성령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와주신다 기도를 바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그럼 우리가 구체적으로 바른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떻게 기도를 뚫어야 하는지 예전 설교영상을 같이 보려고 한다

<영상설교 요약>

사단 마귀가 뱀처럼 둘둘 몸을 감고 누르고 있으니 기도할 때 시원하게 주여 부르짖지도 못하는 사람이 많다 뱀을 밟고 거기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성령이 임하면 포로된 자 눌린 자가 자유케 된다고 말씀한다 기도를 너무 안하면 목구멍에 먼지가 쌓여 있고 거미줄이 쳐있어서 주여도 제대로 못한다 그런 사람은 기도할 때 먼저 먼지를 쏟아내고 털어내야 한다 내 머리 속으로 생각한 것을 기도로 착각하면 안된다 기도는 위로 올라가야 한다 쌕쌕이처럼 하늘로 올라가야 한다 오직 예수님의 소리를 듣고 영혼들이 살아나는 것이다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사람이 살아난다 내 소리만 가지고 하지 말고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야 한다 내 기도가 다른 세계로 들어가야 한다 3차원적인 기도만 해서는 아무 응답도 못받는다 하나님의 차원으로 올라가야 한다

내 마음에 원하는대로 하며 살면서 또 계속 죄 가운데 살면서 내가 하는 기도가 어떻게 응답되겠는가? 죄에 대해서는 반드시 대가를 치뤄야 한다 같은 죄를 계속 반복하는 것은 죄질이 안좋다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이다 이시간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한다 반복적인 죄는 결단하고 끊어야 한다 그런데 내 힘으로는 안된다 오직 성령의 능력과 권세를 받고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위선적으로 살고 좀비처럼 그림자처럼 다니며 살게 된다

예전에 미국에서 주일학교 아이들을 놓고 설교할 때 예수님이 나를 위해 대신 죄값을 받으셨는지 말씀을 전했다 이를 위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얼마나 모진 고통을 겪으셔야 했는지 아이들의 가슴으로 느껴지도록 손가락으로 아이들의 손바닥을 쑤셨다 처음에는 아프다고 하다가 울음이 터졌고 그때 성령님이 임하셔서 아이들이 기도하기 시작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 나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깨닫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속으로 흘러오게 되어 속에서 회개가 터져나오고 아이들의 기도가 다른 세계로 들어가게 되었다 기도가 완전히 바뀌어서 마치 탈곡기처럼 방언기도를 하게 되었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은 육적인 출생과 비슷하다 출생했으면 말씀대로 제대로 살아야 한다 우리 속에서 죄가 다 쏟아나와야 한다 내 방식대로 계속 살면 안된다 의도적으로 절대 죄를 지으면 안된다 그러면 영적 민감도가 다 떨어진다 나는 다 해봤어 이렇게 이야기하는 교만함을 회개해야 한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작은 죄라도 안짓기 위해 노력한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안좋은 것들을 기억하지 않는다 안좋은 것들이 꽉 차있으면 안된다 우리 영혼은 하늘에서 태어난 것이다 이땅에서 기도하지만 이미 나는 천국에서 위로를 받는 것이다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것이 영적인 세계이다 다니엘도 다른 4차원의 세계를 경험했던 사람이었다 하나님이 보시는 것을 미리 보는 것이다 믿음으로 말하고 믿음으로 사는 천국 프레임으로 살아가야 한다

기도할 때 무릎 아래에서부터 빛이 차올라야 한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이 믿어지려면 성령님이 개입되어야 한다 성령님이 아니고서는 예수님을 주님으로 믿을 수도 없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고백할 수 없다 성령님께 내 기도에 개입해달라고 4차원의 세계로 들어가게 해달라고 어두운 내 마음에 빛이 임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말로만 사랑하던 자들이 실제로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기도가 살아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사단 마귀가 딱 묶고 있는 사람은 기도가 안된다 귀신이 혓바닥을 딱 붙잡고 있으면 부르짖어 기도할 수 없다 소리내어 기도가 안된다 녹슨 혓바닥을 놓고 회개해야 한다 머리를 푹 숙이고 속으로 생각한 것이 마치 기도한 것으로 착각한다 기도하려고만 하면 사단 마귀가 독을 쳐서 마비가 되어 기도가 안나온다 이 악령을 내어쫓고 영이 살아나야 한다 죄가 있고 영이 죽어 있으면 어떻게 새로운 영혼들이 와서 살아나겠는가?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도록 기도의 불을 넣어주어야 한다 설교 듣고나서 바로 기도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죽은 설교이다 성령충만받아야 한다 은혜가 떨어지면 새벽에 나오기도 싫어진다 은혜 받고 내 영혼이 숨을 쉬어야 한다 찬양하고 예배해야 한다

내 힘으로는악령을 쫓을 수 없다 마귀보다 더 세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한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악령들의 결박을 끊어내야 한다 우리는 기도할 때 다른 세계로 들어가서 하나님께 응답받고 내려와야 한다 여호와 닛시의 깃발을 꼽고 내려와야 한다 우리는 이 기도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하나님 만나면 끝난다 우리는 초자연적인 복을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