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제자학교] 2022년 5월 25일(수) - 김형민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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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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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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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26:24-29
24 바울이 이같이 변명하매 베스도가 크게 소리하여 가로되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한다 하니
25 바울이 가로되 베스도 각하여 내가 미친 것이 아니요 참되고 정신차린 말을 하나이다
26 왕께서는 이 일을 아시기로 내가 왕께 담대히 말하노니 이 일에 하나라도 아시지 못함이 없는줄 믿나이다 이 일은 한편 구석에서 행한 것이 아니로소이다
27 아그립바왕이여 선지자를 믿으시나이까 믿으시는 줄 아나이다
28 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29 바울이 가로되 말이 적으나 많으나 당신 뿐아니라 오늘 내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한 것 외에는 나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하노이다 하니라

어제 국회에서 진행된 한-이스라엘 수교 60주년 기념 세미나에 다녀왔다 양국간 협력할 분야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곳에 목사로서 초청받아 갔기에 목사다워야 하고 하나님 이야기를 해야 했다 사도 바울은 죄수의 몸으로도 여러 고관들 앞에서 예수님을 전했다 우리는 어디서든 항상 예수님을 전할 준비를 해야한다 예수 믿고 나서 가장 달라지는 것이 가치이다 교회안에서의 가치가 세상 속에서도 동일해야 한다 우리가 믿는 가치대로 살아야한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가장 사랑했고 사도로서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았다 그래서 어떤 높은 사람 앞에서도 동일하게 행동했다 그처럼 하나님 나라 가치가 가장 중요한 우리는 하나님을 높이고 천국시민으로서 해야할 것을 해야한다

베스도는 사도 바울이 전한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총독이라는 높은 자리로 인해 마음이 교만해졌기 때문이다

고전15:1-11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2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6 그 후에 오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이는 잠들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9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11 그러므로 내나 저희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사도 바울은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그 은혜에 보답하는 삶을 살고자 했다 그리고 예수님은 살아계신다고 증거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한 사람들이 그때까지 태반이나 살아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도 부활을 전하고 있다는 것이다 목사가 목사 다운 것은 복음 전하는 것이고 성도들로 새벽에 나와 성령충만 받아 복음 전하는 삶을 살게끔 하는 것이다 우리는 성령님이 이끄시는 방향대로 사는 사람들로서 예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코로나 기간에 하나님이 절대적이라는 생각이 무너지니 기도도 안하고 현장 예배도 안하는 것이다 그동안 직분자가 주일날 교회에 안간다는 생각은 상상도 못했는데 신앙이 흐물흐물해진 것이다 현재 새벽예배 나오는 사람들 수가 늘지 않고 있다 내가 먼저 바뀌어야 한다 내가 바뀌어야 다른 사람도 바뀐다 새벽에 대한 확실한 자기 가치가 있어야 한다 믿음에 대한 절대적 가치 절대적 신앙이 회복되어야 한다 코로나가 뭐라고 참 신앙을 찾기가 어려워졌다 자기관리도 안되는데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는 없다 깡통교회 때는 지도자들이 새벽에 나와 성령충만하지 않고 깨어있지 않는 것에 대해 타락했다고 표현했다 디테일한 것에 대해 무너지니 다 무너지는 것이다 스펄전 목사님은 위대한 것과 위대하지 않은 것의 차이는 디테일이라고 말씀했다 우리에게는 새벽기도가 디테일이다

사도 바울은 성령충만하니 자신이 감옥에 가고 매를 맞으면서도 예수 복음을 전했다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전했다 새벽예배를 남 눈치 보면서 나오면 안된다 경건을 내 이익의 재료를 쓰면 안된다 우리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어디를 가든 예수님을 높이고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 지금 자기 개혁이 일어나야 한다 남을 바꾸려고 하기 전에 내가 바뀌어야 하고 내가 먼저 성령의 통치를 받아야 한다 성도들을 기도 못하게 하는 악한 세력들의 손아귀에서 빠져나오게 하려면 기도해야 한다 사도 바울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어디서든 예수님을 전했다 초대교회는 강력했다 우리는 다시 돌아가야 한다

최근 손흥민 선수가 최근 아시아인으로 최초로 득점왕을 기록했다 그는 재능이 물론 있었지만 자신이 노력하지 않고 된 것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우리가 성령받았더라도 노력해야 한다 샤인학교 아이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그러나 성령충만 받지 않고 열심히 노력만 하면 너무 힘들다 아무리 해도 내 힘으로는 안된다 성령충만 받고 열심히 하면 교회는 부흥되고 양떼는 성숙해진다 그럼 성령충만은 언제 받는가? 하루 첫시간을 하나님께 내어드리지 않으면 우선순위가 계속 밀려서 기도도 못하고 말씀도 못읽는다 새벽예배는 현실적인 것이다 지금 깨어있어야 한다

지도자들은 다시 각성해야 한다 초대교회 때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사명이었기에 성령충만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우리는 하루를 살아도 주님 은혜에 보답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목사는 목사다워야 하고 크리스천은 크리스천다워야 한다 새벽예배에 대해 변명할 수는 없다 목양하려면 양들이 새벽예배 나오고 있는지 기도생활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기도 안하면 다 타락한다 새벽예배에 나와 기도하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이다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우리는 새벽에 나와 기도해야 한다 소리내어 기도하고 삼삼오오 모여서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초대교회처럼 강한 교회 복음전파하는 교회가 되려면 더욱 깨어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새벽에 나오는 것이다

고전15:10-11
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11 그러므로 내나 저희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예수 잘 믿는 우리는 더 성실하게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한다 성령충만한 사람이 노력하면 세상이 따라올 수 없다 주여 사도 바울처럼 우리가 믿는 가치를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해주소서! 예수님이 가장 중요한 분이면 어디에서든 그렇게 행동해야 한다 제가 먼저 성령의 통치를 받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