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제자학교] 2022년 6월 6일(월) - 김형민 담임목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6-07 09:03
조회
202
창15:1-6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2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3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것이니이다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어제 말씀드린 유다의 아버지가 야곱이고 야곱의 아버지가 이삭이고 이삭의 아버지가 아브라함이다 오늘은 아브라함에 대한 말씀을 나누고자 한다 아브라함은 자녀가 없어서 다메섹에서 온 엘리에셀을 후사로 삼고자 하였다 그런데 하나님은 아니라고 하시면서 하늘에 가득한 별을 보여주시면서 네 자손이 이와 같을 것이라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의로 여기셨다 하늘의 수많은 별을 다 셀 수 없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별들을 바라보았다 무언가 만드려면 마음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강대상을 만드려고 할 때도 마음으로 이미 완성된 강대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기도제목도 마찬가지이다 어제 회개했으면 하나님이 주실 축복이 이루어질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별을 바라보게 하신 것처럼 끊임없이 바라보아야 한다 이것이 바라봄의 법칙이다

예전에 어떤 부부가 아이가 없어서 안수를 받았다 또 그것을 놓고 기도하자고 했는데 세 가정이 한꺼번에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 안수받았다고 끝난 것이 아니라 완성된 것을 바라보아야 한다 안수받았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늘 부정적인 생각만 하고 안좋은 것만 계속 파고드는 사람이 있다 그러면 마음이 불행해진다 믿음은 온전히 치료받고 문제가 해결받을 것임을 바라보아야 한다 기도를 받았어도 믿음으로 바라보지 않는 사람이 있다 반면 온전히 바라보고 믿는 사람이 있다 즉 다같이 말씀을 듣고 기도를 받았어도 누가 바라보느냐 하는 것이다 완전히 회복된 상태를 마음으로 그려야 한다 미국에서 너무도 가난하게 지내던 부부가 있었다 그 상황이 딱해서 손을 얹고 기도하는 것처럼 그분들이 재정적 축복을 받는 것을 마음으로 그리며 중보했는데 수년처럼 백수로 있던 사람이 갑자기 어느날 성공해서 엄청나게 물질을 받게 되었다 완성된 것을 끊임없이 마음으로 그려야 한다 또 가난한 아이 셋을 가르쳤는데 끊임없이 바라보라고 했다 하나님이 지혜를 주셔서 공부를 잘하게 될 것이라고 바라보았더니 한명은 미국에서 대통령상을 받게 되었다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는가? 성경을 바라보는 것이다 바라봄도 성경을 통해 바라보는 것이다 성경은 꿈에 대한 것이 아니라 말씀에 대한 이야기이다 성경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일 뿐이다 작든 크든 바라보아야 한다 하나님 말씀을 바라보며 묵직하게 가야 한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받았으면 믿음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양쪽 바퀴가 다 같이 움직여야 한다 중보 대상자가 멀리 있더라도 손을 얹고 기도하는 것처럼 믿음으로 중보해야 한다 재정적 문제 육체적 문제 다 해결받고 하나님께 쓰임받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내가 여기서 기도해도 이곳 저곳에서 응답되었다는 소식이 들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 완성된 그림을 날마다 믿음으로 바라보게 하셨다 그냥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약속을 받고 바라보아야 한다 그때그때 반응하면 안된다 약속을 받았으면 창15장의 아브라함처럼 믿음으로 계속 바라보아야 한다 그러면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