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2년 11월 2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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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2-11-2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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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3:14)

올해 20주년을 맞은 빛의자녀교회가

지나간 20년의 사역을 다 잊게 하시옵소서.

잘한 일이든 못한 일이든
다 잊게 하시옵소서.

올해의 마지막 달..

위에서 시키시는 일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