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2년 11월 3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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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2-11-3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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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

간구할 때마다 너희 무리를 위하여 기쁨으로 항상 간구함은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 (빌1:3~5)

빛의자녀교회가 개척된 20년전부터 지금까지

복음전파를 위해 충성하였음에 감사하나이다

3일 총력전도일을 준비하는 마을들과 양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