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7월 14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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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3-07-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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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엡5:16, 19~21)

하나님은 우리에게 귀한 선물을 주셨다.

가끔 우리는 시간의 주인이

나인 것같이 착각을 한다.

하지만 우린 시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다르다.

우리의 시간엔
끝이 있다.

하나님으로부터 빌려온 제한된 시간을 쓴다.

그럼에도 시간의 십일조를 드려보자.

어둡고 푸석한 삶이

빛이 나기 시작하며

얼마 안 가서

당신에게 행복이 찾아올 것이다.

첫째 하나님의 선하신 성품을 인정하고 찬양하며

둘째 하나님께 어떤 상황이든 감사하며

셋째 하나님과 이웃에게 좋은 일을 해보자!

시간 관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 순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