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7월 17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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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3-07-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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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행18:5)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도 함께 하더라

바울이 일찍이 서원이 있었으므로

겐그레아에서 머리를 깍았더라 (행18:4, 18)

바울이 고린도교회를 개척할 때

기둥같이 늠름한 제자들이 내려왔고

성숙한 동역자들이 함께했다.

그때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사로잡혔다.

성령님이 그를 강하게 붙잡으셨다.

바울이 고린도사역을 마치고

2차 선교여행을 마무리하며 머리를 깎았다.

여기까지 도우신 주님에 대한 감사와

3차 선교여행을 맡기는 서원이었다.

빛의자녀교회가 성령님의 뜻으로 교회 전체에 금식령이 떨어졌다.

우리에게도 일종의 서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