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7월 2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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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7-2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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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꾼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들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 (창37:9)

전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창39:22)

하나님과 함께 한

내 인생은 요셉처럼 큰 복을 받았다.

내가 43년간 긴잠을 자고

그것이 전부 꿈이었다 해도

그렇게 좋은 꿈은 없을 것이다.

나의 학생시절은 아무 소원도 없었고 행복하지도 않았다.

만일 그시절에
누군가 내게 와서 수십년 후

나의 모습을 예언했다고 치자.

그런 일은 없었지만

아마도 나는 정말 더욱 기도하고, 내 미래를 위해 꼼꼼히 준비했었을 것이다.

요섭처럼 그런 꿈을 꾼적이 없는 사람이라도

하나님 말씀으로 예언을 받은 사람이라면

자신을 의심하지 말고 미래를 자신있게 준비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