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민목사 묵상] 2023년 7월 27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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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3-07-2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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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롬10:13)

우리가 인생을 어떻게 정의하든

우리는 자기 스스로를 구원할 수가 없다.

첫째는 우리가 죄인이기 때문이고

우리 모두는 죽음 앞에 떨고 있기 때문이다.

십자가가 이 모든 것을 커버한다.

십자가를 바라보고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자!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정의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