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5일(화) (계7:14-17, 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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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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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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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까지는 불신자의 심판이 나와 있고, 7장은 삽입장인데 구원받은 성도들의 축복이 나온다 극심한 환란과 심판 중에서 믿는 자가 있겠는가 할 때 인치심 받은 성도들이 있다는 것이다 인을 언제 치는가? 천사들이 동서남북의 바람을 잡고 있을 때 즉 대환란 이전에 인치심이 일어나고 인침 받은 성도들과 교회들을 환란 가운데서 보호하신다는 것이다 환란 가운데서 나온 흰옷 입은 셀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은 끝까지 승리한 성도들이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통제 아래 있고 구약과 신약의 성도들이 안전하게 인치심을 받는다는 것이다 즉 위로의 메시지이다

끝까지 충성을 지킨 자들에게는 다섯 가지 권리가 있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떨지 않고 담대히 설수 있는 권리, 하나님의 보좌에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권리, 주님이 장막을 쳐주시고 우리의 영원한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권리, 모든 불편과 궁핍에서 해방되는 권리, 마지막으로 예수님이 우리의 목자가 되셔서 그분의 인도와 사랑을 받는 권리이다 예수님이 모든 눈물을 닦아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신다

계시록 8장에서 마지막 일곱째인을 뗄 때 천사들이 일곱 나팔을 불게 되는데 큰 재앙이 일어나게 된다 제단 곁에 금향로가 있는데 향연이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함께 하나님께 올라간다고 한다 나팔을 불기 직전에 기도가 올라갔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다섯째인을 뗄 때 나타났던 죽임 당한 순교자들이 있었다 여기서 일곱 나팔은 이들의 호소에 대한 응답이다 저 사단의 세력들을 응징해달라는 순교자들의 탄원에 대해 이제 하나님이 심판을 내리시는 것이다 그래서 인치심 받고 구원받은 성도들은 이 무시무시한 재앙을 겪지 않는 것이다 번개와 지진은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어서 천사들이 나팔을 불게 되는데 첫 네개의 나팔은 자연과 관련한 심판이다 즉 자연재해로 인해 간접적으로 겪는 고통들이다 그다음 세개의 심판은 회개하지 않는 인간에 대한 직접적 심판이다

지금 미국의 캘리포니아에서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동성애를 가르치고 있고 부모가 가르치지 말라고 해도 법으로 되어 있어 어찌할 수 없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성경적 가치가 잘 보호되도록 해야 한다 지금의 재앙들은 회개하라는 경고이다 코로나는 그림자일 뿐이다 일곱 나팔의 엄청난 재앙이 오기 전에 회개하라는 것이다 내일 첫번째 나팔부터 시작되는데 읽으면서 무서워할 것이 하나도 없다 순교자들의 피에 신원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인 것이다

마15:11-18절을 읽어보면 말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그런데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에서 나온다고 한다 하나님은 내 귀에 들린대로 심판하시겠다고 하셨다 우리 안이 성령의 기름으로 채워져 있어야 한다 우리 스스로 할 수 없다 우리 속에 건질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다 상태적으로 성령충만해야 역사가 난다 영적 세계는 너무 정확하다 상태적으로 성령충만하지 않으면 아무리 말을 잘 하고 심방을 열심히 해도 소용이 없다 사람이 변화되지 않는다 하나님과 조용히 독대하면 알려주신다

내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내가 기도해줄 때 예수님이 기도해주시는 것이고 예수님이 영광 받으신다 내 힘으로 한 것은 전부 무익하다 주님이 아니면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늘 기도하면서 내가 죽는 것을 경험해야 한다 나를 버려야 한다 내가 여전히 있으면 주님이 높임받지 못한다 주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내 이름을 높이려고 한다 그런 사람은 오염되어서 하나님이 쓰지를 못하신다 흘러가는 것이 순결하지 않으면 아무 역사가 없다

주님만이 일하시도록 내 자신은 끊임없이 십자가에 못박아야 한다 내 교훈이 아닌 예수님의 교훈 가지고 해야 한다 그럼 어떻게 내 자신이 죽을 수 있고 버릴 수 있는가? 나로서는 안된다는 것을 처절하게 깨달아야 한다 그 어두운 터널을 통과해야 주의 종다운 종이 된다 항상 철저히 말을 절제해야 한다 주님이 말씀하시기 전까지 내 말을 하면 안된다 주님만 말씀하시도록 해야 한다 언제나 주님이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기억하며 행동해야 한다

사역은 사역이고 영적으로 기본관리가 되어야 한다 기본이 되어야 사역도 되는 것이다 개인신앙은 신학을 하는지 여부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 사역과 신앙생활은 전혀 상관이 없다 사역을 하는 것과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철저히 구분해야 한다 기도하고 성경 읽는 것, 하나님 앞에 정직하고 겸손한 것, 이런 것들이 먼저 되고 사역에 들어가야 한다 내 속에 주님이 말씀하지 않으시면 입을 닫아야 한다 주님이 일하시지 않는데 내 힘만으로 일하지 않아야 한다 영적 교만이 가장 나쁜 것이다 나도 언제든 넘어질 수 있다 하나님 눈 밖에 나면 기도나 예배의 기쁨을 잃어버린다 보여지는 일에 신경 쓰지 말라! 전부 영력 까먹는 것이다

하나님과 나와의 은밀한 것이 있어야 한다 남이 모르게 엄청나게 기도하는 기도자가 되게 하소서! 남이 모르게 성경을 꿀처럼 달게 읽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남이 모르게 예수님처럼 전도하는 전도자가 되게 하소서! 남이 모르게 은밀하게 구제하게 하소서! 그것이 결국 개인신앙이다 사역자나 아니냐 직분자냐 아니냐가 중요치 않다 목회자는 개인신앙이 평신도보다 더 좋아야 한다 목자는 개인신앙이 양들보다 좋아야 한다 사역하다가 개인신앙 나빠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 사역보다 개인신앙이 앞서야 한다 그동안 개인신앙 안좋았던 것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하나님은 믿음 있는 사람 또 성실한 사람을 쓰신다 하나님은 다 보고 다 듣고 계신다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다 주님을 위해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 신앙양심이 떳떳해야 한다 부끄럼없이 목회해야 한다 무언가 되는 것이 목회가 아니다 매일매일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생활 속에서 기쁨을 찾아야 한다 목회는 목표나 성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양떼를 치는 과정 속에서 행복해야 한다 영적인 대화를 나누며 기뻐하고 목양 현장 가운데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목표 중심적인 사람이 되면 불행해진다 개인신앙 점검하면서 열심히 기도하고 성경 보면서 성실하게 양떼를 쳐야 한다 그다음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면 된다 그러면 마지막 주님 보좌 앞에 섰을 때 하나도 떨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이 기다려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