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일(수) (계11:5-1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9-02 14:17
조회
427
요한계시록은 하나님의 승리이자 교회에 대한 위로에 대한 말씀이다 그래서 무서워하면서 읽을 필요가 없다 코로나도 마찬가지이다 이 시기에는 믿음 있는 자는 더 갖게 되고 없는 자는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알곡과 쭉정이가 나뉘어지는 시험대가 된다 늘 말씀 가까이 머물러야 한다

본문에서 두 증인에 대해 말씀한다 10장에서 사도 요한이 작은 책을 먹었는데 이 예언이 11장에서 풀어지는 것이다 성전과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한다는 것은 인침 받은 사람들이 참 경배자인지 그들이 정말 예배를 드리는 것인지 아닌지 달아보신다는 것이다 이는 코로나의 어려운 시기에도 예배와 기도생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두 증인은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기름부음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자 교회를 의미한다 교회에는 뒤나미스 외적인 능력과 엑소시아 내적인 능력이 있다 교회를 해하고자 하는 세력을 물리칠 수 있는 권능이 있다 예언하는 날 동안이라는 말은 예수님의 초림때부터 재림때까지의 시기로 보아야 한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령받기 전에는 전부 무서워서 숨어있었다 그런데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고 오순절날 성령을 받고 나서 비로소 증언하는 자들이 되었다 담대하게 길거리로 뛰어나가서 부활을 증거했다 이 코로나의 시기에 우리도 이렇게 증거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교회는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영광이 있다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아무리 우겨쌈을 당하여도 우겨쌈 당하지 않는다 그래서 세상 권력은 오래 가지 못해도 교회는 지금껏 오게 된 것이다 코로나의 시기에는 증인의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 이를 위해 참 백성은 금식하고 참된 주의 종은 기도한다 하나님은 섞이는 것을 싫어하신다 그래서 여호수아의 가나안 정복전쟁을 통해 네피림과 같은 족속을 심판하기 원하셨다

본문에서 교회가 무저갱에서 올라온 사단 마귀에게 환란을 당하고 세상으로부터 조롱을 당한다고 한다 세상 사람들은 끝까지 어둠을 좋아하고 빛으로 나아오기 싫어한다 그래서 교회가 어려움을 당하는 모습을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일곱 나팔을 통해 하나님의 심판이 이루어지는 중에 두증인이 죽고 다시 살아나고 하늘에 올라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는 내일 다시 다루도록 하겠다 우리에게 주시는 메세지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비밀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계10:7) 우리에게는 말씀 선포의 사명이 있고 심판을 경고할 의무가 있다(계10:11) 이 가운데에도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특별하신 보호하심과 측량하심이 있다(계11:1) 교회는 핍박을 각오해야 하지만(계11:7) 하나님이 주시는 최후 승리가 있다

예수님의 초림부터 재림까지 교회는 양육을 받고 있다 또한 말씀을 전할 사명이 있다 이 모든 시기에 교회는 하나님께 측량받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의 기도와 예배생활 모두 측량받고 있다 교회의 지도자는 각자의 예배를 잘 세울 뿐 아니라 양떼들의 영적인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영상으로 예배를 잘 드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모든 시기에 예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런데 예수님이 누구신지 모르는 사람이 예배를 잘 드릴 수는 없기 때문에 성경 말씀을 공부하며 이해해야 하는 것이다 코로나의 시기에는 오직 예배와 말씀을 초점에 맞춰야 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모든 죄의 댓가를 다 치루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당당해야 한다 교회는 주님의 영광으로 또 성도들은 광채를 가지고 나아와야 한다 오직 말씀과 기도에 전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