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제자학교] 2022년 2월 17일(목) - 김형민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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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2-02-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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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서 26강>
담임목사님

사16:13-14
13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모압을 들어 하신 말씀이어니와
14 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가라사대 품군의 정한 해와 같이 삼년내에 모압의 영화와 그 큰 무리가 능욕을 당할찌라 그 남은 수가 심히 적어 소용이 없이 되리라 하시도다

하나님의 이방나라에 대한 심판을 계속해서 살펴보고 있다 이사야 16장의 모압에 대한 심판은 네번째 심판이고 그다음 이사야 17장은 다섯번째 심판이다 13절 모압에 대한 심판도 하나님께서 이미 정하신 것이고 계획하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다 14절 품군의 정한 해 같이 모압은 삼년 내에 심판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한다 하나님은 때를 정해서 일하신다는 것이다 우리도 늘 이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다 사명도 다 때가 있는 것이다 긴박성을 가지고 내게 주어진 시간을 잘 써야 한다 이땅에 있는 동안 내가 하나님께 남기고 간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시간이 무한정 있는 것이 아니다 믿음의 경주를 해야 한다

사17:1-3
1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장차 성읍 모양을 이루지 못하고 무너진 무더기가 될 것이라
2 아로엘의 성읍들이 버림을 당하리니 양 무리를 치는 곳이 되어 양이 눕되 놀라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3 에브라임의 요새와 다메섹 나라와 아람의 남은 백성이 멸절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영광 같이 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절 다메섹은 아람의 수도인데 그 성읍이 완전히 무너진다고 말씀한다 2절 아로엘의 성읍들도 아람의 도시인데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말씀한다 3절 에브라임은 북이스라엘인데 아람과 동맹해서 형제 나라인 남유다를 공격했는데 이방나라와 같이 다 멸절한다고 말씀한다 그래서 결국 아람이 앗수르에게 멸망하고 10년 뒤에 북이스라엘도 멸망하고 만다

사17:4-5
4 그 날에 야곱의 영광이 쇠하고 그 살찐 몸이 파리하리니
5 마치 추수하는 자가 곡식을 거두어 가지고 그 손으로 이삭을 벤 것 같고 르바임 골짜기에서 이삭을 주운 것 같으리라

5절 하나님께서 심판을 하시는데 북쪽에서 낫을 들고 추수를 하는데 그때 베어진 이삭이 예루살렘 남쪽의 르바임 골짜기에 떨어져서 이를 주은 것 같을 것이라고 말씀한다 하나님의 심판이 강력하게 임할 것을 묘사한 것이다

사17:6-7
6 그러나 오히려 주울 것이 남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 때에 가장 높은 가지 꼭대기에 실과 이 삼개가 남음 같겠고 무성한 나무의 가장 먼 가지에 사 오개가 남음 같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지으신 자를 쳐다보겠으며 그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바라보겠고

6절 심판 가운데서도 남은 자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한다 7절 말씀이 참 은혜가 된다 그날에 이스라엘 뿐 아니라 이방도 자기를 지은 자를 쳐다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한다 매일 우상을 쳐다보던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바라볼 것이라고 한다

사17:9-11
9 그 날에 그 견고한 성읍들이 옛적에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버린 바 된 수풀 속의 처소와 작은 산꼭대기의 처소 같아서 황폐하리니
10 이는 네가 자기의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리며 자기의 능력의 반석을 마음에 두지 않은 까닭이라 그러므로 네가 기뻐하는 식물을 심으며 이방의 가지도 이종하고
11 네가 심는 날에 울타리로 두르고 아침에 너의 씨로 잘 발육하도록 하였으나 근심과 심한 슬픔의 날에 농작물이 없어지리라

10절 자기의 구원의 하나님, 능력의 반석 이 두 가지를 오늘 계속 기억해야 한다 보통 조금만 잘되어도 하나님을 마음에 두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안도와주시면 끝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네가 나를 잊어버리니까 심판을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북이스라엘은 자기 생각대로 아람과 동맹하여 싹을 틔우고자 했으나 결실이 없을 것이라 말씀한다 우리가 지금까지 온 것도 하나님이 도와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지지해 주시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사17:12-14
12 슬프다 많은 민족이 소동하였으되 바다 파도의 뛰노는 소리 같이 그들이 소동하였고 열방이 충돌하였으되 큰 물의 몰려옴 같이 그들도 충돌하였도다
13 열방이 충돌하기를 많은 물의 몰려옴과 같이 하나 주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리니 그들이 멀리 도망함이 산에 겨가 바람 앞에 흩어짐 같겠고 폭풍 앞에 떠도는 티끌 같을 것이라
14 보라 저녁에 두려움을 당하고 아침 전에 그들이 없어졌나니 이는 우리를 노략한 자의 분깃이요 우리를 강탈한 자의 보응이니라

이스라엘은 열방을 위해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선택한 민족이었다 빛의자녀교회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교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 우리가 해야 하는 역할은 다음세대 사역이고 이를 위해 여성 사역자들이 정체성을 찾아가도록 돕는 것이다 말세에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서 쓰임받아야 한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연합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열방을 심판하시지만 그 마음으로는 슬퍼하신다 우리 교회는 열방이 돌아오도록 역할을 해야 한다 우리 모두는 이 부르심에 응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주셨고 불러주셨다 우리는 모두 은혜로 세워진 사람들임을 기억해야 한다

딤후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