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제자학교] 2022년 5월 2일(월) - 김형민 담임목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05-03 09:12
조회
113
민6:22-27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3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찌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정말 많은 복을 받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셨는가 한번 생각해보아야 한다 우리는 축복을 받았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을 축복해주는 의무가 있다

계5:10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노릇하리로다 하더라

우리를 왕과 제사장으로 삼아주셨다고 되어 있는데 왕은 다스리는 역할을 하고 제사장은 화목케 하는 역할을 한다

계4:10-11
10 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만물 가운데 우리 자신도 포함된다 지금은 왕관을 쓰고 있을 때이다 나중에는 주님 앞에서 왕관을 벗어서 내려놓을 때가 있을 것이다 우리는 왕이면서도 제사장이다 아론과 아들들은 대제사장으로서 축복해주는 역할을 했다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고 축복을 내려주신다 우리도 왕 같은 대제사장으로 어디를 가든지 축복해주는 자가 되어야 한다 영국의 윌리엄 윌버포스는 크리스천으로서 사람을 사고 파는 노예제도를 폐지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그 과정에서 온갖 테러를 감수했다 크리스천으로서 매너가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욕하는 사람이 아니라 어디를 가든지 축복해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오늘 본문처럼 하나님은 너를 지켜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며 평강 주시기를 원한다고 해야 한다 자신을 축복해 준다는데 싫어할 사람이 없다

어제 어린이 주일을 맞아 주일학교 아이들을 만나서 가장 좋은 선물은 성령님이라고 전했다 대통령 만나려면 옷차림부터 잘 준비하듯이 성령님 만날 때도 사모하는 마음으로 준비해야 한다 그분은 세상의 어떤 대통령보다 높으신 분이다 그 성령님을 내안에 모실 때 두려움과 떨림으로 준비된 상태여야 한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오늘 누구를 만나든지 민수기 말씀으로 축복해주어야 한다 우리는 복을 빌어주는 축복 중보자가 되어야 한다 자신이 다니는 직장도 축복해야 하고 세계 열방의 민족들을 축복해주어야 한다 우리가 공부하는 이유도 어떤 나라와 민족을 축복해주기 위해서이다 이번에 러브 재팬 러브 코리아 행사를 하는 이유도 일본과 그 민족을 축복해 주기 위해서이다 교육의 목적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축복하기 위함이다 새벽에 누구가 생각나면 민수기 말씀으로 축복해주며 기도해야 한다 어제 이스라엘 대사님 강의 중에 유대인들은 성경대로 사는 사람이라고 하는 내용이 가장 좋았다 유대인의 정체성은 성경의 사람이라는 것이다 성경에 써있으니까 하고 성경에서 모든 것을 찾는 것이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이다 진정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처럼 민족과 나라들을 놓고 축복해주어야 한다


+24시 매시 기도(담임목사 묵상)

저희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셨으니 저희가 땅에서 왕 노릇하리로다 (계5:10)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찌니라 (민6:22~26)

할렐루야! 빛의자녀들이 어디서든 누구를 만나든 축복하는 왕과 제사장의 매너를 갖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